에디터M의 신상 아이템

헤어와 보디 케어까지 놓치지 않는 에디터 M
BY 에디터 김민지 | 2018.08.14
집에서 완성하는 슬림 보디
라뮤즈 더 바디 슬림 패키지 세트 휴가 전 보디 케어가 시급하다. 하지만 무더운 날씨에 밖에 나가는 것조차 귀찮다면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보디 트리트먼트에 주목하자. 라뮤즈 더 바디 슬림 패키지 4종 중 에디터가 선택한 것은 멀티 쿨러와 밴디지. 밴디지는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는 이펙터와 물을 희석해 적신 뒤 팔뚝이나 허벅지 같은 고민 부위에 감아주기만 하면 슬리밍 효과를 선사한다. 또 외출 후 퉁퉁 부은 다리에 멀티 쿨러로 마사지를 곁들이면 땅땅했던 부기가 한결 가라앉은 느낌이 들 거다. 이펙터, 밴디지, 젤, 쿨러 4종 세트 6만6000원.
향수가 부담스러울 때
바이레도 블랙 샤프론 헤어 퍼퓸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불쾌한 냄새가 걱정된다면 외출 전 모발과 정수리에 헤어 퍼퓸을 뿌려보는 건 어떨까? 바이레도에서 출시한 블랙 샤프론 헤어 퍼퓸은 움직일 때마다 모발에서 기분 좋은 향기가 하루 종일 지속된다. 달콤한 향으로 시작해 묵직한 우디 향으로 마무리되어 남자가 사용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니 ‘커플템’으로 삼아볼 것. 75ml 7만5000원.
집에서 느끼는 전문가의 손길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드라이어도 예쁠 수 있다는 걸 몸소 보여준 다이슨 슈퍼소닉이 한 단계 더 진화했다. 더욱 강력해진 자석 유지 장치로 노즐이 쉽게 분리되지 않고, 선의 길이도 연장되어 이전보다 쓰기 편해졌다. 게다가 필터 역시 탈착 형식으로 바뀌어 분리 후 물 세척이 가능한데, 더욱 놀라운 건 기기 스스로 필터 세척 시기를 알려준다는 것. 안전성과 편리함을 고루 갖춘 다이슨의 슈퍼소닉™,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일지도. 55만6000원.
기분 따라 컬러 체인지
미쟝센 판타지 드림 컬러 타투 바캉스 시즌, 잠깐의 일탈을 꿈꾼다면 일회용 염색은 어떨까? 미쟝센에서 새로 나온 판타지 드림 컬러 타투는 모발 전체 또는 원하는 부위에 톡톡 두드리기만 하면 색다른 컬러의 모발을 연출할 수 있다. 에디터가 사용해보니 패키지의 색상 그대로 선명한 핑크 컬러가 발색됐으며, 샴푸 한 번으로 얼룩 없이 깨끗하게 지워졌다. 앞으로 기분 전환이 필요한 날, 이 제품 하나면 충분할 듯. 35g 1만원.
끈적임 없는 여름 보디 케어
일리윤 프레시 모이스춰 바디워시, 바디로션 바르자니 끈적이고, 생략하자니 건조한 보디 피부가 고민이었다면 일리윤에서 새롭게 출시한 프레시 모이스춰 라인에 주목하자. 풍성한 거품으로 피지, 땀 등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보디 워시가 상쾌한 배스 타임을 선사한다. 보디 로션은 바르는 순간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바로 옷을 입어도 불쾌한 끈적임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여름에 제격. 두 제품 모두 상큼한 유자 향으로 무더위에 지친 기분까지 리프레시해줘 생기 넘치는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거다. 각 500ml 1만4900원, 350ml 1만9900원.
작지만 강력한 한 방
작지만 강력한 한 방
톰포드 뷰티 프라이빗 블렌드 10ml 어토마이저 쏠레이 블랑, 오드 우드
톰포드 뷰티 프라이빗 블렌드 10ml 어토마이저 쏠레이 블랑, 오드 우드 톰포드의 베스트 향수 4종이 미니 사이즈의 오토마이저로 출시됐다. 이제는 밖에서도 특별한 향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에디터가 선택한 건 시트러스 향을 베이스로 매혹적인 플로럴 향에 코코넛 밀트 향이 가미된 쏠레이 블랑, 우드와 통카빈이 섞여 클래식한 무드를 선사하는 오드 우드다. 이런 센스 있는 보틀을 가방에서 꺼내는 사람이라면 좀 다르게 보일 것 같다. 각 10ml 7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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