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데이팅 앱
봄이 온다. ‘어쩌면’ 사랑도 올지 모른다.
BY | 2016.03.10
1 마카롱
1:1 소개팅은 물론 3:3 미팅도 할 수 있는 앱이다. 회원들 여럿이서 채팅방을 만들어 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에는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에게 사랑의 작대기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커뮤니티 카테고리가 따로 있어서 익명으로 고민을 나누고, 패션 정보를 공유한다.
2 은하수 다방
‘돌싱’들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주는 앱. 하루 3명 이상의 이성을 무료로 소개해준다. 업계 최초로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을 도입해 불특정 다수에게 사용자 프로필이 공개되지 않는다. 프로필 정보에는 태그형으로 키워드를 넣을 수 있고, 서로 호감을 느껴야지만 양쪽 모두에게 연락처가 공유된다.
3 봄블링
게임을 하면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고를 수 있게 도와주는 앱. 프로필에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하고 ‘썸 게임’을 한다. 이성 3명의 프로필 사진이 뜨면 사용자가 순위를 정해 작대기 게임을 한다. 사용자가 이상형 1순위로 선택한 사람과 일치하면 매칭 성공, 그렇지 않으면 실패가 되는 식이다.
4 쿠빌미트
원하는 조건을 질문으로 등록하고 그에 대한 대답을 통해 상대를 찾아주는 앱이다. 상대의 직업, 나이를 비롯한 질문에 응할 수 있는 사람만이 대화 신청을 할 수 있다. 사용자는 상대의 프로필, 답변 결과를 토대로 대화 신청을 수락하거나 거절하면 된다. 프로필에는 사진, 동영상을 모두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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