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e up your skin -톤업 피부를 위한 신개념 미션

이상적으로 여기는 피부 타입이 변하면서 화이트닝 미션 또한 달라졌다. 하얗기만 한 피부가 아닌 속부터 건강한 윤기가 우러나 피부톤이 한층 밝고 환해 보이는 톤업 피부다. 이른바 눈부시게 빛나는 피부를 향한 욕망은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까지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BY | 2016.03.03
톤업 피부를 위한 신개념 미션
인위적인 백색 피부는 가고, 자연스러운 톤업 피부가 대세의 자리를 꿰찼다. 은은한 광채를 머금어 속부터 우러나는 생기를 지닌 지금 우리가 원하는 톤업 피부의 5대 미션.
MISSION 1 피부 리듬을 되살려라
2015년의 화이트닝은 피부톤이 어두워지고 색소 침착이 가속화되는 이유를 생물학적 주기에 있다고 보았다. 낮 동안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공격당한 피부를 방치하면, 밤사이 자극 요소들이 더욱 활성화되어 멜라닌의 생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원리다. 따라서 낮에는 자극 요소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밤에는 멜라닌의 생성을 차단하는 피부 개선 효과를 노려야 한다. 외부 자극 요소로부터 지배당하지 않는 피부를 정상적인 피부 리듬의 첫걸음으로 보고, 피부 속에 잠재된 기미와 잡티까지 예방해 환한 피부를 만드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MISSION 2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라
오염된 공기와 건조함 등 피부 컨디션을 저하시키는 환경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오염 물질 자체가 피부에 닿지 못하도록 고안된 제품을 바른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말하자면, 대기 중을 떠다니는 오염 물질과 탄소 분자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도록 고안된 활성복합체가 들어 있는 랑콤 UV 엑스퍼트 GN-쉴드와 같은 제품은 이러한 효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피부 면역력을 키우는 제품 또한 외부 자극에 끄떡없도록 피부의 기초 체력을 다진다.
MISSOIN 3 속부터 생기가 우러나는 피부가 되어라
속부터 배어나는 건강한 윤기야말로 동안 피부를 위한 필수 조건이다. 특히 2015년의 화이트닝 미션인 톤업 피부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한데, 피부 속부터 빛이 우러나려면 피부 겉뿐 아니라 피부 속, 그리고 몸의 건강까지 챙겨야 한다. 수분은 물론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고 피부 질감을 탱탱하게 하는 콜라겐의 섭취 또한 게을리하지 말 것. 무엇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이 우선시되어야 하는데,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와 같은 뻔하지만 필수적인 항목 또한 명심하자. 생기란 질 좋은 에센스 하나 바른다고 바로 생기는 게 아니다.
MISSION 4 수분으로 휘감아라
촉촉한 피부는 스킨케어의 모든 부분에 있어 기본이 되는 지침 사항이지만, 화이트닝에 있어 수분 공급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화이트닝의 유효 성분은 다른 성분에 비해 피부 침투력이 떨어져 건조하거나 거친 피부에 바르면 흡수력이 현저히 낮아진다. 따라서 화이트닝 제품을 바르기 전 수분 에센스를 발라서라도 피부 표면의 수분도를 높여야 한다. 또한 촉촉한 수분감은 톤업 피부가 더욱 빛을 발하게 하는 조건이 되어주므로, 화이트닝 제품을 고를 때에도 피부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지의 부분 또한 유념해야 한다.
MISSION 5 광채를 머금어라
요즘의 피부 트렌드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한 가지는 ‘빛’이다. 이러한 이유로 화이트닝 제품군에 있어 미백 유효 성분을 함유한 피부 메이크업 제품까지 존재를 드러냈다. 물론 피부 메이크업을 한 티는 전혀 나지 않는 수준의 내추럴 컬러 제품들이지만, 미백 성분의 효력보다는 피부 커버 효과를 강조하는 제품임은 분명하다. 질감은 오일처럼 가볍고 촉촉하다. 입자는 곱고, 바를수록 피부톤이 정돈되면서 고급스러운 빛을 연출한다. 빛 산란 효과로 밤보다 낮에 더욱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주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히 차단하는 효과 또한 지닌 진화된 형태를 띠고 있다.
뷰티
스킨케어
톤업
톤업피부
화이트닝
톤업팁
잡티
피부톤
0
SINGLES OFFICIAL YOUTUBESINGLES OFFICIAL YOUTUBE

같이 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