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여행하기 위험한 나라 TOP 5

여자 혼자 여행하기 위험한 나라 TOP 5
BY 디지털 에디터 신윤영-싱글즈 디지털 스튜디오 | 2016.04.05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안전하다. 나 홀로 여행족을 위한 통계. 2015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여행전문가 및 국제 여성 여행 센터 웹사이트와의 분석을 통해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1 인도 21분마다 1명꼴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다. 2 브라질 수많은 갱단이 활동하고 남성 우월주의 문화가 만연돼 있다.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2009년과 2012년 사이 강간 사건이 무려 157%나 증가했다. 3 터키 유럽 국가 중 여성의 인권 수준이 가장 낮은 국가로 평가됐다. 여성 인권이 낮다고 평가되는 기준 중 하나인 성폭력 사건의 발생 빈도가 높다. 4 태국 싱글들이 자주 여행하는 나라이기도 한 태국은 성매매가 합법화되지는 않았지만 큰 제재는 없는 국가다. 여성의 성에 대한 인식이 낮은 편. 여행자들이 공유하는 불문율 중 ‘태국에서 클럽에 가면 바텐더든 누구든 뚜껑을 딴 채 주는 음료는 절대 마시지 말라’는 것이 있다. 5 이집트 2011년 이집트 혁명 이후 정치 상황이 불안정해지면서 성폭력 사건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여성 인권이 낮은 나라의 경우 사회 분위기가 혼란스러워지면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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