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기록하는 앱
독서를 기록하는 앱 마음의 양식도 스마트하게 채워요.
BY | 2016.04.26
1 브래드
오늘 하루 먹은 빵을 기록하는 앱이 아니다. ‘책(book)’과 ‘읽다(read)’의 합성어다. 책을 읽다보면 마음에 드는 구절을 기록해 두었다가 다음에 찾아 다시 읽고 싶은데, 메모한 것 자체를 까먹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하지만 브래드를 이용하면 밑줄을 긋거나 일일이 받아 적는 대신 사진을 찍어 보관할 수 있다.
2 독서다이어리
독서 앱은 다 읽은 책을 기록하는 용도만으로 쓰이지 않는다. 독서다이어리에는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이 정도는 웬만한 독서 앱이 모두 갖고 있는 기능이다. 독서다이어리는 읽고 싶은 책까지 미리 기록하는 기능도 있다. 간단한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3 플라이북
혼자만의 독서는 지루하다. 다른 사람이 읽는 책이 궁금할 때도 있다. 플라이북은 SNS처럼 도서 목록을 공유할 수 있는 앱이다. 내가 읽은 책의 평점과 코멘트를 다른 사람의 도서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SNS처럼 실시간으로 친구가 읽는 책이 무엇인지도 확인할 수 있다. 뻔한 도서 추천의 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당장 다운 받아보자.
4 거인의 서재
일반 도서는 물론 웹툰까지 취향별로 맞춤 도서를 추천 받을 수 있는 앱. SNS 기능도 갖추고 있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도서 구입 기능. 읽고 싶은 책을 검색하거나 추천을 받으면 곧바로 교보문고나 예스24 등 원하는 곳에서 바로 구매하기가 가능하다. 물론 각 서점의 베스트셀러도 쉽게 확인하거나 비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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