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Singles Cosmetics Awards] BEST DERMA 피지오겔 DMT 페이셜 크림

궁극의 저자극 크림
BY | 2016.06.02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 피부를 보호하는 지질층과 유사한 성분을 담아 수분을 채우면서 외부 자극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바이오미믹 테크놀로지Ⓡ 기술을 담았다. 75ml 2만8000원대.
TOTAL 86.0 <싱글즈> 평가단 14인의 점수 + 설문 참여 11,595명의 점수 <싱글즈> 평가단 14인의 점수 평점은 창조성, 사용감, 지속성, 구매 의향, 향,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10점 만점으로 평가한 뒤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점수.
설문 참여 11,595명의 결과 백화점 외 스킨케어 브랜드 중 사용 후 가장 만족하는 제품 2위 방부제, 색소, 인공 향 등 피부에 자극적인 모든 요소를 줄여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크림으로 직접 사용해본 이들 중 대부분의 사람이 그 촉촉한 사용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BEST DERMA’ 수상 요인 분석 ●피부에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최소화해 어떤 피부 타입에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대 72시간까지 지속되는 촉촉한 수분감. ●피부에 녹아들듯 스며드는 부드러운 텍스처가 민감한 피부를 단번에 진정시킨다. ●여드름 및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 노코메도제닉 제품. ●피부를 보호하는 지질층과 유사한 성분을 담아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 넣고 표면에는 보호막을 형성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지녔다.
진화한 기술력으로 수분을 채우고, 자극을 차단하다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고 표면에는 보호막을 형성하는 누구나 꿈꿔왔던 궁극의 크림에 감춰진 몇 가지 비밀을 알아보았다. 자극적인 성분을 일절 배제하다 이제 사람들은 비싼 화장품에 집착하는 대신 ‘자극’이 없는 화장품에 집착하고 있다. 가격이나 브랜드에 구애 받지 않고 성분을 따져 구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피지오겔 크림의 위상은 자연스레 높아졌다. 인공 향, 인공 방부제, 인공 색소 등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을 최소화했기 때문. 실제로 피지오겔 크림을 직접 발라보면 정말 정직한 크림이라는 걸 단번에 알 수 있다. 향이 없는 새하얀 텍스처로 일단 바르면 수분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다른 기능보다 ‘보습’ 자체에 초점을 둬 건조함을 해소하면서 민감한 피부를 잠재우는 데 집중한 덕이다. 또 논코메도제닉 제품이기도 한데, 이는 여드름을 유발하는 라놀린, 세틸 알코올 등의 성분을 배제했다는 이야기. 지성·건성·민감성 피부 누구나 사용해도 문제없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피부를 보호하는 지질층과 유사한 성분을 담다 산뜻하지만 가볍지는 않다. 크림을 직접 발라봤다면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일 테다. 사용감은 산뜻하지만 살짝 꾸덕한 질감이라 바르면 피부 질감이 곧바로 몽글몽글해진다. 그러면서 피부 표면에 부드러운 막이 형성되는데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듯하다. 실제로 피지오겔만의 바이오미믹 테크놀로지로 피부 속에는 수분을 채워 넣으면서 외부 유해 환경의 자극적인 요인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를 구현해냈다. 이는 피부를 보호하는 지질층과 유사한 성분을 담았기 때문. 이 성분이 피부 속에서 유수분 밸런스를 유연하게 조절하고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지 않게 해 최대 72시간까지 수분감이 지속된다는 연구 결과를 입증했다.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클린저 피부의 pH를 맞춰주는 약산성 저자극 세안제. 거품이 없는 솝프리 타입으로 보습 성분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건조하지 않다. 150ml 2만2000원대.
윤승아의 2 STEP 저자극 보습 비법 세월이 지나도 그 흔적이 전혀 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대표적인 동안미녀 윤승아의 스킨케어법이 궁금한 이들이 많을 테다. 그녀는 매일매일 피지오겔 클린저와 크림으로 2 STEP 보습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STEP 1 클렌징 단계부터 수분을 촉촉히 부여하기 우선 클렌징 오일로 메이크업을 간단하게 지운 후 반드시 2차 세안 시 피지오겔 클린저를 이용한다. 손바닥에 덜어내 얼굴에 마사지하듯이 바르는데 거품이 나지 않아서 마사지용으로 사용하기 가장 좋은 제품이기 때문. 이마, 양볼, 턱 등을 안에서 바깥쪽으로 둥글리면서 1분 정도 마사지한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노폐물은 제거되면서 수분감이 남아 있어 다른 클렌저를 쓸 때보다 훨씬 건조하지 않다고 한다. “촬영 중에 수정 메이크업을 해야 할 때도 피지오겔 클렌저를 이용해요. 화장솜에 클렌저를 소량 묻혀서 닦아내는 거죠. 다른 클렌징 오일이나 워터보다 자극이 덜하고 빠르게 지워지고 메이크업도 훨씬 깨끗하게 덧입혀지는 게 느껴져요.” STEP 2 두툼하게 발라 슬리핑 팩으로 이용하기 그녀는 밤샘 촬영을 해서 굉장히 지친 날, 크림을 좀더 두텁게 발라서 수분 팩을 한다. 클렌저로 깨끗이 세안한 후 페이셜 크림을 두께감이 느껴질 정도로 두세 번 덧발라서 10~15분 정도 방치해두는 것. 그 후 위에 미스트를 한 번 뿌려 수분감이 좀더 오래 지속되게 하기도. 그녀는 시간이 지난 후 타월을 뜨겁게 데워서 부드럽게 닦아내면 다크서클이 금세 사라진다고 이야기했다. “환절기라 피부가 너무 건조해져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특별히 피지오겔 크림을 믹스해서 사용해달라고 했어요. 파운데이션에 섞어서 바르면 확실히 파운데이션이 착 달라붙는 것 같고 표면에 윤기가 한층 더 감돌거든요.”
<싱글즈> 평가단, 피지오겔 DMT 페이셜 크림을 논하다 정말 누구나 사용해도 좋은지 입소문의 진실을 <싱글즈> 평가단이 분석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에 곧바로 나타날 정도로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알아볼 정도로 얼굴이 울긋불긋 달아오르는데 그때마다 메이크업을 싹 지우고 피지오겔 크림을 두텁게 발라요. 달아오른 피부가 진정되는 건 물론이고,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 넣어 다른 걸 더 안 발라도 돼요.” 김선영(<싱글즈> 뷰티 에디터) “크림을 슬리핑 팩처럼 자주 활용하는 편이에요. 굉장히 많은 양을 바르기 때문에 알코올이나 자극적인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은 피해야 하죠. 이 크림을 100원 동전 크기만큼 덜어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마사지하면서 펴 발라요. 그렇게 2번을 겹겹이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확실히 트러블도 가라앉고 안색도 훨씬 환해져요.” 한수연(<싱글즈> 뷰티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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