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감대 찾는 법
손대면 톡 하는 그곳 나도 손만 닿으면 자지러지는 ‘쉬운 여자’이고 싶다. 그러나 내 몸이 내 맘과 같지 않다. 남들이 알면 남사스럽고, 부끄럽고, 변태스러운 나만의 성감대. 어쩌면 거기가 당신의 특별한 그곳이 될지도 모른다.
BY | 2016.06.23
성감대 찾는 법
도무지 성감대가 어디인지 알 수 없을 때, 서로를 탐색할 수 있는 방법.
1 닳고 닳도록 만진다 >> 성감대를 모르겠다면 서로의 몸을 다양하게 만진다. 손가락 끝으로 그의 얼굴과 입술, 양볼을 애무한다거나, 가슴과 엉덩이를 쓰다듬도록 한다. 복부와 넓적다리를 움켜쥐고 주무른다.
2 간지럼을 태운다 >> 몸에서 간지러움을 가장 많이 타는 곳이 성감대일 가능성이 높다. 장난치듯 서로를 간지럽히다 보면 어느 부분에서 상대가(혹은 내가) 자극을 받는지 알 수 있다.
3 함께 욕조에 들어간다 >> 내 그곳에서 냄새가 날까봐 두려워 애무를 주저하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는 섹스를 하기 전에 함께 샤워나 목욕을 같이 한다. 이왕이면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해 서로의 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게 좋다. 향기와 부드러운 촉감에 성감대를 더욱 빨리 발견할 수 있다.
4 마사지한다 >> 마사지 오일이나 로션을 사용해 등부터 발가락까지 온몸을 마사지한다. 천천히 몸을 탐색할수록 오르가슴의 순간은 빨리 온다. 상대가 꿈틀거리는 부분이 있다면 그 지점을 키스하거나 혀로 핥는다. 그러면서도 마사지를 멈추지 않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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