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고 맛있다! 배달 아침 식사

쉽게, 또 맛있게! 매일 아침밥 챙겨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여기 다 있네?
BY 에디터 김초혜 | 2017.01.09
누워서 죽 먹기, 인테이크
가격 : 1만 3860원 (7팩)
‘누워서 죽 먹기’처럼 쉬운 아침밥. 바로 ‘인테이크’의 모닝죽 시리즈다. 언제 어디서나 1인분으로 포장되어 있는 죽을 주스처럼 쪽쪽 빨아 먹으면 된다. 100% 국산 원재료를 사용했고 한 끼 칼로리는 100kal 미만으로 조절했다. 추운 아침 몸을 사르르 녹이는 아침식사를 원한다면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데우면 되고, 냉동실에서 3시간 정도 얼리면 셔벗처럼 먹을 수도 있다. 단팥죽, 단호박죽, 고구마죽 등 모닝죽 세 가지 맛 모두 인기 상품. ‘모닝죽’ 구경하러 가기
물만 넣으면 든든한 한 끼, 랩노쉬
가격 : 3만 6000원 (10병)
‘미래형 식사’의 대명사를 꿈꾸는 이그니스는 좀더 균형 잡히고 간편한 한 끼 식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중이다. 이곳에서 자신 있게 내놓은 아침식사 ‘랩노쉬’. 보틀에 물을 넣고 잘 흔들어주기만 하면 균형 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한 번 마시면 포만감이 4시간 정도 지속되니 가벼운 아침 식사로 딱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맛있기까지 하다. 그래놀라 요거트, 쇼콜라, 우바 밀크티 등 총 다섯 가지 맛이 있어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랩노쉬’ 구경하러 가기
아침에 사과, 클래식 농원 사과즙
가격 : 클래식 사과즙 2만 2000원 (20팩)
‘아침의 사과 한 알은 보약’이란 얘기는 흔히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혼자 사는 싱글이 매일 아침 사과를 챙겨먹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매번 씻고 깎고 잘라 먹어야 하고, 바빠서 며칠 건너 뛰다 보면 냉장고 채소칸 안에서 쪼글쪼글 말라비틀어지기 일쑤. 아침마다 사과를 먹고 싶지만 좀처럼 실천이 어려운 싱글들을 위해 ‘클래식 농원 사과즙’이 탄생했다. 일단 한번 맛을 보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꼬박꼬박 챙겨 먹게 된다는 입소문이 자자하다. 30년 동안 친환경 농사를 고집하고 있는 클래식 농원이 자신 있게 내놓은 이 사과즙은 첨가물 없는 100% 사과즙. 오리지널 사과즙과 사과당근즙, 두 가지 맛 중 선택할 수 있다. ‘클래식 농원’ 구경하러 가기
부드럽고 고소한 한 끼, 제주 아침미소 수제 요구르트
가격 : 6000원(500ml)
진짜 제주에서 건너온 수제 요구르트를 받아 볼 수 있다면? ‘제주 아침미소 수제 요구르트’는 유네스코가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한 ‘아침미소목장’에서 직접 만들었다. 제주 ‘아침미소목장’에서 맛봤던 요구르트의 고소한 맛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택배 서비스. 보통 시리얼, 잼, 과일 등과 곁들여 먹으라고 홍보하는 다른 요거트와는 달리 ‘요구르트, 하나만 먹어보세요’라며 지긋하게 권한다. ‘제주 아침미소 수제 요구르트’ 구경하러 가기
이미지 출처 : 인테이크 랩노쉬 클래식 농원 배민프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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