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있으면 된다! 신상 립앤치크 아이템

한 가지 아이템으로 입술과 볼에 혈색을 감돌게 하는 신상 립앤치크.
BY | 2017.02.25
1 끌레드뽀 보떼 블러쉬 크렘므 4.5g 5만8000원대. 2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아크릴립 7ml 3만1000원대. 3 디올 루즈 그라디앙 1.6g 4만1000원대. 4 에르보리앙 루즈 틴트 8ml 1만8000원.
 
1 흙손을 위한 쉬운 립앤치크, 디올
입술과 볼에 바르고 손으로 펴 바를 시간조차 부족하다면, 혹은 흙손이라 스킬이 부족하다면 쿠션 팁이 달린 디올의 제품을 추천한다. 입술 안쪽으로 톡톡 찍고 볼에도 톡톡 찍은 뒤 손으로 가볍게 털어내기만 하면 된다. 양쪽으로 2가지 컬러가 들어 있어 활용도가 높고, 둘 중 진한 컬러를 입술 안쪽에 한번 더 덧바르면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 립이 완성된다.
2 발색력 갑! 지속력 갑! 메이크업 포에버
메이크업 포에버는 꾸덕한 텍스처로 그 컬러가 오래 지속되는 게 장점이다. 달려 있는 쿠션 팁이 단단한 편이라 변질되지 않고 오랫동안 텐션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아주 극소량만 짜내 발라도 쨍하게 발색되기 때문에 양 조절을 잘 하는 게 관건. 입술과 양 볼에 점을 찍듯 안쪽에만 톡톡 찍은 뒤 손 끝으로 바깥으로 퍼뜨리며 컬러의 농도를 조절할 것.
3 촉촉하고 선명한 발색, 에르보리앙
좀 더 묽은 제형으로 또렷한 발색을 원한다면 에르보리앙의 루즈 틴트를 추천. 물처럼 흐르는 텍스처를 지녀 볼과 입술에 컬러가 단번에 물드는 게 장점이다. 단 수분감이 빨리 날아가 건조할 수 있다. 입술에는 컬러가 없는 촉촉한 립밤으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한 뒤 바르면 그 색감이 더 오래가고, 입술의 볼륨감도 살아난다.
4 왠지 청순해 보이고 싶은 날엔, 끌레드뽀 보떼
여리여리한 룩을 원한다면 끌레드뽀 보떼가 정답. 손으로 꾹 눌러보면 폭신하게 눌리며 컬러가 은은하게 묻어나온다. 광대 부근에 톡톡 두드려 물들이듯 컬러를 입히고, 좀 더 생기 발랄한 느낌을 원한다면 양볼 가운데에 색을 퍼뜨리듯 바른다. 입술에는 립밤을 바른 뒤 볼에 바르고 남은 텍스처를 안쪽에만 톡톡 두드려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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