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펫스타그램
스타를 꼭 닮은 스타들의 반려동물.
BY 에디터 김초혜 | 2017.06.201 펫스타그램 #남주혁

남주혁의 반려견 ‘곱순이’와 ‘가을이’. 그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있는 사진 속 강아지들은 표정부터 보통의 #펫스타그램과는 다르다. 혀를 내밀거나 강아지 인형 같은 깜찍함을 뽐내는 여느 사진과는 달리, ‘곱순이’와 ‘가을이’의 사진은 표정의 아련함이 폭발하는 게 특징. 허공을 바라보거나 생각에 잠긴듯한 표정이 신기하고 귀여운 이 두 반려견은 팬들의 보호 본능을 팍팍 자극하며 무한 사랑을 받는 중이다.
2 펫스타그램 # 공효진

공효진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구경하는 당신, 스크롤을 내리다 이런 사진을 최소 한 장은 보았을 것이다. 1 공효진이 키우는 푸들 ‘미미’, ‘토토’ 사진 2 공효진 지인의 반려동물 사진 3 공효진과 반려동물이 함께 찍은 사진. 공효진 본인만큼이나 그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엄청난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반려동물들이라니, 이것이야말로 기분 좋은 1석 2조가 아닌가. 좋아하는 스타도 보고, 귀여운 반려동물도 보고. (나만 강아지 없어… 다 강아지 있는데 나만 강아지 없어…)
3 펫스타그램 #신민아

동그란 눈, 반듯한 코, 또렷한 이목구비. 신민아 예쁜 거야 말 안 해도 이미 안다고? 아니, 신민아 덕분에 팬들에게도 인기 최고인 그의 반려견 ‘우디’ 얘기다. ‘우디’는 신민아가 화보 촬영장에 데려갈 정도로 엄청난 애정과 애착을 보이는 대상. 그 중 ‘우디’와 신민아가 얼굴을 나란히 하고 찍은 사진은 묘하게 닮은 둘의 외모 덕분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4 펫스타그램 #서강준

소문난 애묘인 서강준은 반려묘 ‘오키’와 ‘도키’의 집사다. 고양이 입양 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중 절반 정도가 반려묘 사진일 정도로 요즘 집사 업무에 충실하다는 소식. 서강준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주 편안한 표정으로 고양이와 함께 있는 그의 사진이 업로드될 때마다 ‘나도 고양이가 되고 싶다’(?)는 팬들의 댓글이 우루루 달리곤 한다.
b>5 펫스타그램 #이승훈

반려견 ‘오뜨’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위너의 이승훈은 ‘오뜨’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까지 만들었다. 날렵한 몸매와 순진무구한 표정이 매력적인 ‘오뜨’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웬만한 파워 인스타그래머 못지 않은 102k명. 최근 <싱글즈> 6월호에는 오뜨와 이승훈이 함께 찍은 화보가 실리기도 했다. 아직 못 봤다면 지금 당장 클릭할 것.
사진 공효진, 서강준, 신민아, 이승훈, 남주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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