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이 어색할 때 참고하기 좋은 셀럽들의 남찍사 포즈 추천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어색한 나도 인생 남찍사(남이 찍어주는 사진)를 갖고싶다면! 남찍사 포즈 장인 셀럽들의 이 포즈를 참고해 보세요.
BY 디지털 에디터 김초혜-싱글즈 디지털 스튜디오 | 2017.09.111 자유로운 두 손, 혜리

한 손에 카메라를 들면 절대로 할 수 없는 포즈가 다른 사람이 사진을 찍어주는 순간 가능해진다. 특히 혜리는 두 손을 얼굴 근처로 올리는 식으로 포즈를 자주 취하는데, 정사각형으로 자른 사진에 두 팔을 올리기만 해도 사진이 자연스럽고 심심하지 않다.
2 공간과 완벽하게 어우러지기, 이하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이하늬의 아름다움. 어쩐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셀카가 대부분일 거 같지만 그 반대다. 이하늬는 작게 보이고 배경이 더 크게 보이는 사진이 훨씬 많으니까! 덕분에 멋진 공간과 어우러지는 이하늬의 모습에서 그의 라이프스타일과 스타일링을 함께 볼 수 있다.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어떤 포즈를 취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하늬처럼 하면 된다. 몸을 슬쩍 튼 다음 카메라를 바라보면 된다.
3 움직이며 찍은 사진, 수영

소녀시대에서 장신 멤버로 꼽히는 수영은 인스타그램 사진마다 특유의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이 돋보인다. 그의 사진 비결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이 카메라를 들었을 때 수영이 선택한 포즈는 바로 ‘움직이면서 찍기’. 긴 치마를 뱅그르르 돌리거나 걸어가면서 포즈를 찍자 훨씬 자연스럽다. 또 이렇게 움직이면서 사진을 찍으면 자연스럽게 ‘연사’ 사진을 득템할 수 있다. 그래서일까 최근 수영의 인스타그램은 사진을 여러 장 카드형처럼 올려놓은 사진이 많다.
4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기, 현아

다른 사람들이 찍어준 사진은 왜 더 못생겨 보일까. 부르르 떨리는 눈과 어쩔 줄 모르겠는 어색한 웃음은 부자연스러운스럽고 어색한 얼굴을 만든다. 그렇다면 찍는 사진 족족 인생사진으로 거듭나는 현아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자. 현아는 흐트러짐 없이 카메라를 정확히 응시한다. 처음에 이런 표정으로 사진을 찍는 게 어색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파르르 떨리는 입꼬리와 눈을 붙잡고 찍는 사진보다 훨씬 더 또렷하게 나오는 이목구비 덕분에 아마도 만족감이 클 거다! 포즈는 약간 측면으로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던가 가지고 있는 소품을 활용하거나 차렷 자세로 똑바로 서도 멋지다.
사진 각 인스타그램
스타
소녀시대
현아
사진포즈
혜리
이하늬
수영
걸스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