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만 하면 붓기가 빠진다?
신기만 하면 다리 붓기가 쪽 빠지는 아이템 5.
BY | 2017.10.28√ 내 다리는 괜찮을까?
다음과 같은 다리 붓기 소유자라면 아래 기사를 눈여겨볼 것.

√ 아이돌 슬리퍼, 지압 슬리퍼

시아르더 지압 슬리퍼 1만 9800원
슬리퍼에 자갈이 콕콕 박혀 있는 슬리퍼. 보기만 해도 발이 아플 것 같지만, 이 슬리퍼를 신고 아무렇지도 않게 줄넘기를 한 사람은 바로 레드벨벳 아이린. 그는 예능 <아는 형님>에서 혈액순환을 위해 지압 슬리퍼를 애용한다고 말했다. 또 지금 레드벨벳 전 멤버들과 스태프까지 모두 이 슬리퍼를 애용하고 있다고. 이후 ‘아이린 지압 슬리퍼’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진 이 슬리퍼로 여기저기서 효과를 봤다는 후기들이 쏟아지는 중.
√ 발 가락 쭉 피기, 풋케어 삭스

풋케어삭스 6300원
발 볼이 좁은 신발을 신으면 자연스럽게 발가락이 굽어질 수밖에 없다. 또 그런 신발을 오랜 시간 신으면 발이 쉽게 피로해진다. 묵직한 발과 다리를 싹 풀어줄 수 있는 양말은 바로 ‘풋케어삭스’ 발가락 사이를 벌려줄 수 있게 디자인되어 별다른 힘을 주지 않아도 발가락 사이가 벌어지고 쭉 펴진다. 덕분에 별다른 사용법 없이 그냥 신고 일상생활을 하면 되는 아이템. 양말을 처음 신으면 안 쓰는 근육을 사용해 약간 당기는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러나 발이 충분히 풀어지고 난 뒤에는 이런 통증이 잦아들고 다리가 가벼워지는 기분이 든다.
√ 간편한 발 운동법, 밸런스톤엑사

밸런스톤엑사 3만 2000원
일본 기능성 신발 브랜드 AKAISHI는 해부학, 신체운동학 등을 바탕으로 신발을 만든다. 덕분에 편안한 신발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인 브랜드. 그 ‘AKAISHI’가 발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만든 아이템 ‘밸런스톤엑사’. 신고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칭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발가락 사이에 제품을 끼우고 일상생활만 해도 좋지만, 운동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발가락 사이에 제품을 끼우고 발가락을 쥐었다 피거나, 런지를 하는 등 움직임을 더하면 된다.
√ 신고 자면 된다, 슬림워커 압박스타킹

슬림워커 야간용 보습롱 압박스타킹 2만 8000원
신고 자기만 해도 다리가 가벼워지는 ‘슬림워커 압박스타킹’. 발부터 허벅지까지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발목 100%, 종아리 70%, 허벅지 40% 등 압력의 강도가 달라져 다리 쪽에 고여있는 피를 순환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발뒤꿈치 쪽에 있는 모이스트 시트 덕분에 건조한 발뒤꿈치가 촉촉해지는 효과까지 있으니 일석이조 아이템. 압력과 길이에 따라 10 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으니 자신한테 꼭 필요한 제품을 골라서 쓸 수 있는 게 장점.
√ 매일 신는 슬리퍼, 칸토스 스윙 슬리퍼

칸토스 스윙 다이어트 슬리퍼 2만 6000원
걸을 때 발 뒤꿈치부터 닿는 게 건강한 걸음걸이라는 건 누구나 안다. 그렇지만 습관을 들이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칸토스’는 슬리퍼의 바닥을 둥그스름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슬리퍼만 신어도 자연스럽게 발 뒤쪽부터 앞으로 걷게 되는 게 특징. 걸을 때 발 앞쪽부터 뒤쪽까지 전체를 쓰기 때문에 다리 곳곳의 근육을 골고루 써서 균형 잡힌 다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슬리퍼 바닥에 돌기가 있어 혈액순환까지 도와주는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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