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달콤한 연애를 위한 커플 어플
추운 겨울, 연애를 더 달콤하게 만드는 커플 어플 5.
BY |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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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의 클래식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소문난 ‘비트윈’. 프라이빗한 사진첩은 물론이고 둘만 사용하는 무료 메신저, 무료 통화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비트윈’ 자매 애플리케이션 ‘진저’는 ‘비트윈’ 메신저에서 커플끼리 대화한 내용을 분석한다. 자주 쓰는 단어와 문장의 맥락 등을 파악해 연인의 기분이나 태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래프로 볼 수 있다는 것. 서로에 대한 애정도 역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도 퍼센티지로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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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템플릿으로 중요한 기념일을 챙겨주는 ‘커플 디데이 위젯’.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이 부담스러운 커플에게 딱이다. 핸드폰 메인화면에 위젯으로 기념일을 띄워놓거나 상단바에 고정해둘 수 있기 때문에 번번이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 보지 않아도 기념일을 체크할 수 있는 게 장점. 또 기념일 당일, 1일 전, 3일 전, 7일 전 등 원하는 타이밍에 알람이 울리게 설정해 놓을 수 있다. 생일을 입력하면 커플끼리 서로의 바이오리듬을 볼 수 있는 것도 꿀잼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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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끼리 공유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 하나만 있어도 데이트 전 “오늘은 또 뭐 하지?”라는 막막한 고민을 덜 수 있다. ‘커플리’로는 연인과 함께 체크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와 3천여 가지가 넘는 데이트 정보를 동시에 제공한다. 덕분에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트할 만한 곳을 보면서 가고 싶은 곳을 쭉쭉 저장해두기 편하다. 필수코스, 이색 체험, 공원, 여행 등 취향에 맞는 데이트 코스를 고를 수 있음은 물론이고, 커플리 샵에서는 데이트할 때 필요한 티켓을 할인 받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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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만의 연애 일기를 소소하게 기록하고 싶다면, 애플리케이션 ‘커플릿’만큼 좋은 게 없다. 사진을 첨부해 같이 쓰는 일기장을 만들 수 있으니깐. 또 위시박스가 따로 있어 연인과 같이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일 등을 업로드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성공 도장이 쾅하고 찍히는 식이다. 장문의 편지 쓰기, 스케줄 관리, 커플 잠금화면 등 연애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미션들만 쏙쏙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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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똑같은 데이트 코스, 변화를 주고 싶은데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모(ZUMO)’에 주목하자. 금주에 열리는 축제는 물론이고, 루프톱 바, 공연, 카페, 전시 등 다양한 놀거리를 알려준다. 축제, 컬처, 푸드, 플레이스, 힐링, 리빙, 취미 등 카테고리가 따로 있어 검색하기 쉽다. 또 #공연, #여행, #주차가편리한 등 해시태그 기반으로 검색할 수 있어, 지금 내 상황에 딱 맞는 데이트 코스를 검색할 수 있는 똑똑한 앱.
사진 각 홈페이지, shutterstock.com, 영화 <좋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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