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생존을 위한 낮잠 카페

밤잠이 모자란 탓에 점심 시간을 쪼개 몰래 낮잠을 잔다. 점심 시간에 갈 수 있는 수면 플레이스 3.
BY 에디터 황보선 | 2018.01.30
안마 의자에 누워서 낮잠을 청하는 직장인의 상상을 현실화했다. 미스터 힐링의 ‘힐링룸’에서는 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살균공기 청정기와 청정 산소 공급기 아래에서 낮잠을 즐길 수 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일회용 덧신, 헤어 커버, 손 세정제 등을 이용해 쾌적한 공간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힐링룸 밖에는 커피와 음료를 파는 카페도 함께 있다.
강남역의 수면카페 쉼스토리는 안마 의자, 침대, 소파 중에 골라서 낮잠을 청할 수 있다. 일반석, 수면석, 안마석 중 원하는 대로 골라 사용하면 된다. 넓은 라운지의 푹신한 소파 말고도 독방에 누워 헤드폰을 끼고 TV를 보거나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집처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원한다면 강남역 쉼스토리로 향할 것.
CGV 여의도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영화 대신 잠을 필요로 하는 직장인을 맞이한다. 침대처럼 180도 젖혀지는 리클라이너 좌석,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어두운 조명까지 더해져 휴식을 취하기 알맞다. 담요와 귀마개, 안대, 슬리퍼도 제공한다. 남성존, 여성존, 커플존 중 선택 가능.

디지털 에디터

김초혜-싱글즈 디지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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