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나온 따끈한 신상 호텔 리스트 1. 아시아편

점점 더 럭셔리해지는 아시아 지역 신상 호텔 3
BY 디지털 에디터 이과장 | 2018.03.30
방콕은 고급, 중급, 저가 호텔 상관 없이 호텔과 리조트의 전쟁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호텔 리조트 브랜드가 이미 포화상태인 도시입니다. 2017년에는 파크하얏트가, 그리고 올해는 여름에는 힐튼의 최고급 브랜드인 월도프 아스토리아가 방콕에 동남아시아 처음으로 상륙합니다.
ⓒ http://waldorfastoria3.hilton.com/en/hotels/thailand/waldorf-astoria-bangkok-BKKWAWA/gallery/index.html 월도프 아스토리아 방콕은 BTS 칫롬 역과 랏차담리 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있다. 1박에 300불 이상.
고급 호텔인만큼 스테이 퀄리티 역시 기대가 됩니다. 이미 아시아권에서는 중국 상해와 베이징에 들어와 있고, 럭셔리 스테이케이션을 즐기는 여행자에게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방콕 월도프 아스토리아의 평가는 어떨까요? 방콕 월도프 아스토리아에서 보이는 특징은 ‘타이 노르딕 레스토랑‘이 루프탑 레스토랑으로 들어온다는 것 정도. 워낙 좋은 퀄리티의 음식을 제공하는 호텔인 만큼 태국과 노르딕이 만난 그 맛은 어떨지 너무 기대됩니다. 수영장이요? 그건 너무나 당연히 있죠! 심지어 인피니티 풀로 조성된다고 하니, 방콕의 멋진 스카이라인을 함께 조망할 수 있을 거에요. 예약은 이미 받고 있고요, 7월부터 숙박할 수 있습니다. 1박에 300불 이상은 생각하셔야 해요.
홍콩도 방콕 못지 않은 호텔 격전지이지만, 높은 룸 레이트와 좁은 객실 때문에, 중저가 호텔을 찾는 여행자에게는 꽤 까다로운 여행지입니다. 스테이케이션에 비용을 높게 책정할 수 없는 여행객들이 홍콩을 가기로 결정하고 나면 늘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게 되는 이 까다로운 여행지, 홍콩에 작년에 들어선 새로운 호텔이 여행객들의 숙박지 고민에 숨통을 열어주고 있답니다.
ⓒ http://pentahotel-hong-kong.h-rzn.com/?lbl=ggl-ex MTR 다이아몬드 힐 역에서 걸어서 12분 거리. 침사추이와는 다소 떨어져있어 홍콩 초심자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1박 120불 내외.
이 호텔은 신상호텔인만큼 깔끔해요. 이미 많은 한국 여행자들이 방문했던 호텔이기도 하죠. 나름 넓은 수영장과 탁 트인 홍콩의 빛나는 도시를 조망할 수 있고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피자바입니다. 맛도 보장, 그리고 귀찮다면 룸으로 테이크아웃 할 수 있어요. 게다가 룸레이트 역시 착하다는 것. 홍콩을 두번 이상 방문한다면 이 호텔을 꼭 염두에 두시는 게 좋을 것 같군요.
부탄은 자유여행이 금지된 나라입니다. 해외여행객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어 더 신비롭고 매력적인 곳입니다. 특히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로도 유명하죠. 최근 JTBC에서 방영한 한 프로그램에서의 부탄은 고산지대에서 자신들만의 풍습과 전통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풍부한 자연 속의 산세와 기운을 그대로 간직한 이 곳에, 럭셔리 리조트가 들어섭니다.
ⓒ sixsenses resort 부탄에는 총 4개의 리조트가 들어선다. 팀부, 푸나카, 붐탕, 강테이 지역
총 5개의 지역에 들어서는 리조트는 현지의 자연을 해치지 않고 들어서게 됩니다. 특히 파로 지역에 들어서는 식스센스 파로는 아름다운 파로의 협곡의 뷰를 그대로 조망할 수 있도록 지어졌습니다. 보기만 해도 피톤치드가 실시간으로 느껴지는 듯한 부탄 파로의 아름다운 협곡에서 즐기는 조용한 휴가, 생각만해도 즐겁지 않으세요? 식스센스가 만드는 부탄의 리조트들은 올해 하반기부터 예약을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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