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싱글을 위한 마시는 아침밥
뭔가 씹는 것도 귀찮은 여름, 호로록 마실 수 있는 맛있는 아침밥.
BY 디지털 에디터 김초혜-싱글즈 디지털 스튜디오 | 2018.07.16

가격 곡물가루비 선식 500g 3만 2000원
속이 든든하면서도 맛있는 아침 음료를 찾고 있다면, ‘고루고루 선식’을 추천한다. 국내산 자연 곡물만 고집하는 고루고루 선식은 콩, 곡물, 채소, 과일 등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건강하게 담은 제품이다. 150g에 135kal 정도라, 칼로리도 부담이 없다. 물에 타서 먹어도 되지만, 우유나 두유에 타먹으면 점심까지 속이 든든하다. 콩가루비, 곡물가루비, 과일가루비 등 총 다섯 가지 맛이 있다.


가격 갈아만든 유기농 식사 콩두 400g 3만 7000원
출근길에 편의점에 들려 아침 대용으로 두유를 사곤 하는가? 그렇다면 더 없이 솔깃할 정보가 하나 있다. 화학비료 없이 재배한 국산 유기농 콩으로, 합성첨가물 하나 없이 만들었다는 ‘유기농 식사 콩두’. 착즙하는 방식이 아니라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들었기 때문에 단백질, 식이섬유 등 콩이 가진 영양분이 그대로 담겼다. 뉴트리코어는 영양제와 아기들 간식을 만드는 회사라 좀더 믿음직스럽기도 하다. ‘유기농 식사 콩두’는 유기농 인증마크를 공개한 이후 안전한 아이들 간식으로도 입소문 났다.


가격 못생긴 포도즙 100ml 20포 1만 8500원
아기자기한 패키지와 귀여운 이름(‘못생긴 사과즙’) 덕분에 기분 좋은 아침을 만들어주는 과일즙. 맛있게 익는 과정에서 모양이 조금 일그러진 사과는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상품이 되지 못하고 버려진다. 그런 사과들을 모아 물 한 방울 섞지 않고 야무지게 착즙했다. 포도즙 역시 마찬가지다. 친환경으로 키워 못생긴 캠벨 포도를 열을 가하지 않고 생과일을 통째로 압착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마실 때 유독 더 청량한 과일 풍미가 느껴진다는 게 특징이자 장점.


가격 마켓컬리 소미노 유산균 식사 25g 3만 7000원
다이어트 중이라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아침 식사 음료를 찾고 있다면, ‘소미노’의 ‘유산균 식사 디토 가루’를 살펴볼 것. 1회 먹을 분량씩 지퍼백 형태의 패키지에 들어 있어 일단 휴대가 간편하다. 지퍼백에 물을 붓고 쉐킷쉐킷 잘 섞기만 하면 제조 끝. 대두, 약콩, 녹두, 율무 등이 들어있어, 과식한 다음 날 먹으면 속이 편안해진다.


가격 원더그린 130g 7팩 1만 2900원
‘설레임’을 연상시키는 같은 패키지. 덕분에 뚜껑을 열고 쪽 빨아먹으면 된다. ‘감동죽’의 단호박현미죽은 국내산 단호박, 현미, 찹쌀로 만들었고, 그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고 정성껏 끓였다고 한다. 차게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레인지에서 15초, 따뜻한 물에 30초 정도 데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밥 먹으러 나가려니 번거롭고, 그렇다고 자리에 앉아 냄새 피우는 도시락을 먹자니 난감하다는 이 땅의 바쁜 회사원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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