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핫한 뉴욕과 런던의 클럽

연말을 불태울 준비, 되었나요? 런던과 뉴욕에서 맞이하는 연말, 그리고 그 곳의 가장 핫한 클럽!
BY 에디터 김루비 | 2018.11.30
위치ㅣ2 Wyckoff ave., Brooklyn, NY 11237 문의ㅣ+1 646-838-4973 홈페이지ㅣwww.houseofyes.org
뉴욕 브루클린에서 포스트 윌리엄스버그로 떠오르고 있는 부시윅. 젊은 예술가들이 속속 모여드는 이 크리에이티브한 동네에서 하우스 오브 예스는 부시윅만의 언더 그라운드 컬처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뉴욕의 여느 클럽과 달리 디제잉, 서커스, 코미디, 퍼포먼스 아트, 댄스까지 이색적인 테마의 파티가 자주 열려 개성 있는 클러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매일 밤 분위기에 따라 디스코부터 딥하우스, 테크노, 펑크와 R&B에 이르기까지 신나는 음악이 쉴 새 없이 울려 퍼진다. 다가오는 핼러윈에는 블랙 코미디 호러 같은 올드 시네마를 테마로 한 ‘시크릿 핼러윈 스페셜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예스의 분위기?
유니크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평일에도 퍼포먼스와 파티가 끊이지 않아 클러빙을 즐기기 좋은 분위기다.
분위기가 무르익는 시간대?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특별한 이벤트와 퍼포먼스가 이어지는데, 목요일 밤 10시가 클럽 분위기가 가장 좋은 때다.
일반 클럽과 다른 이곳만의 장점?
브루클린 부시윅만의 언더그라운드 컬처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서커스나 퍼포먼스, 연극, 공연을 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
클럽의 분위기를 가장 잘 표현하는 추천곡?
Jacques Renault-Jambo Garfield Fleming-Don’t Send Me Away Lee Fields & The Expressions-Never Be Another You Art Alfie-Bondkatten Westcoast Goddess-Summer Song ’98(OM019)
위치ㅣ100 Shoreditch High St., London E1 6JQ 문의ㅣ+44-20-7613-9800 홈페이지ㅣwww.mirandalondon.com
런던의 쇼디치 한복판에 있는 미란다는 에이스 호텔의 심장부에 자리한 클럽으로 호텔 게스트뿐 아니라 로컬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핫 플레이스다. 지난 몇 년 사이 런던의 집값이 올라 기존에 있던 작은 클럽들이 하나둘 문을 닫고 큰 클럽만 살아남으면서 클럽 음악도 점차 획일화되기 시작했는데, 미란다는 그 사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하고 훌륭한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면서 런던의 숨은 보석 같은 클럽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힙합과 R&B, 하우스, 퓨처비트, 트랩 같은 장르의 음악을 만날 수 있으며 맥주나 칵테일을 한잔하면서 부담 없이 음악과 춤을 즐기기 좋은 분위기다.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당일부터 31일까지 매일 밤 새로운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지금 런던 클럽신의 트렌드?
색깔 있는 소규모 클럽이 사라지면서 인디 컬처에 목마른 대중이 늘고 있다.
이곳이 가장 흥미로운 시간?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세계 각지에서 온 호텔 게스트와 로컬들이 어우러지면서 재미있는 일이 많이 생긴다.
미란다에서 일어난 기념비적 에피소드?
너무 많지만, 최근 영국 유명 래퍼인 스켑타(Skepta)가 클럽에 와서 서프라이즈 공연을 펼쳤다.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공연?
파리지앵 레코딩 레이블 모벨트렉스(Moveltraxx)와 함께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선사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클럽의 분위기를 가장 잘 표현하는 추천곡?
Parkinson White-For You Pink Skies-Portland TSUNL’ennui GREGarious-Want U Elmari-W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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