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데이 코스튬으로 화제가 된 스타들
나흘 앞으로 다가온 할로윈데이! 코스튬 아이디어를 찾아 헤메는 당신을 위해 화제를 모은 할리우드 셀럽들의 코스튬을 살펴보았다.
BY 에디터 유승현 | 2019.10.28피오나로 변신한
하이디 클룸
이미지 출처 : 하이디 클룸 인스타그램 @heidiklum
세계적인 모델이자 소문난 할로윈 파티 퀸 하이디 클룸. 2000년부터 황금 에일리언, 까마귀, 카데바 등 파격적인 코스튬을 선보인 그녀는 지난해 16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함께 슈렉, 피오나 커플로 변신했다. 올해는 할로윈 코스프레를 준비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어떤 캐릭터로 변신할 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아바타> 나비족으로 나타난
릴 펌
이미지 출처 : 릴 펌 인스타그램 @lilpump
공항 난동, 무면허 운전 등으로 힙합씬의 소문난 악동 릴 펌은 파란 피부의 아바타로 변신했다. 파란 피부와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코스튬으로 화제를 모은 것과 함께, 할로윈 파티 중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구들과 마약상 상황극을 올려 또 한번의 가십을 만들기도 했다.
엘튼 존의 리즈 시절로 돌아간
해리 스타일스
이미지 출처 : 촬영 감독 케빈 마주르 인스타그램 @kevin mazur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는 영화 <로켓맨>의 주인공이자 영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엘튼 존으로 코스튬했다. 해리 스타일스가 입은 옷은 엘튼 존 최고의 무대로 손꼽히는 1975년 다저스 스타디움 공연 당시 의상을 재현한 것.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큐빅을 박아 제작하고, 볼드한 구찌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었다.
바비 인형 같은
카일리 제너
이미지 출처 :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kyliejenner
할로윈을 기념해 바비 인형으로 변신한 자신을 업로드했다. 진짜 바비 인형 같은 그녀의 모습이 큰 화제를 모았는데, 사실은 잡지 <플런트>와 함께 1980년대 레트로 무드의 컨셉 화보였다. 실제 할로윈 데이에는 친구들과 해골이 그려진 점프 수트를 입고 그녀의 저택에서 편안한 파티를 즐겼다고.
<더 샤이닝>의 쌍둥이 소녀
브루스 윌리스
이미지 출처 : 엠마 헤밍 인스타그램 @emmahemingwillis
배우 제프리 딘 모건과 함께 영화 <더 샤이닝>의 쌍둥이 소녀들을 패러디한 브루스 윌리스. 레이스 장식의 하늘색 원피스와 긴 웨이브 머리칼 코스튬이 무색하게 두 사람의 덥수룩한 수염과 두툼한 체구가 돋보였다. 미국의 한 매체는 “할로윈 파티 역사상 가장 소름끼치는 쌍둥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코스튬 경쟁
이미지 출처 : 키, 루나, SM 인스타그램 @bumkeyk @hermosavidaluna @smtown
할리우드만큼이나 국내 스타들의 할로윈 파티도 눈길을 모은다. 그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SM의 할로윈 파티. 소속 아티스트들 중에서도 키, 루나, 태연은 코스튬 장인으로 꼽힌다. 지난해는 그루트 루나와 애나벨 태연을 재치고 볼드모트로 변신한 키가 1등을 차지했다. 군입대한 키의 공석을 메울 다음 주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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