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운세, 어디서 확인하지?
따로 돈을 지불할 필요 없다.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하는 신년 운세.
BY 에디터 정혜미 | 2019.12.30연애운부터 재물운까지, 다양한 운세를 보고 싶다면
포스텔러

이미지 출처: 포스텔러 애플리케이션
내 손안의 점집, ‘포스텔러’ 애플리케이션은 실제 사주를 보는 방식과 동일하게 태어난 년도, 날짜, 시간까지 입력해 사주를 풀이해준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온 결과는 포스텔러 만의 캐릭터를 부여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것이 특징. 특히나 포스텔러의 장점은 오늘의 운세를 비롯해 학업운, 재물운, 연애운, 건강운 등 운세를 세부적으로 분류해 원하는 것을 골라 들을 수 있다.
고퀄리티의 타로 운세를 보고 싶다면
오즈의 타로

이미지 출처: 오즈의 타로 애플리케이션
타로카드로 새해 운세를 확인하고 싶다면, ‘오즈의 타로’ 애플리케이션을 추천한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깔끔한 디자인과 고퀄리티의 타로 이미지다. 무료 타로 항목은 총 19개로 연애, 이별, 금전, 미래 등이 있다. 원하는 타로 주제에 따라 1장, 3장, 5장 등 카드 뽑는 개수와 순서가 달라진다. 무료 애플리케이션이지만,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타로 풀이를 해주기 때문에 앱스토어에서 평점이 좋은 편이다.
소통을 통해 운세를 보고 싶다면
헬로우 봇

이미지 출처: 헬로우 봇 애플리케이션
‘헬로우 봇’은 12개 캐릭터 챗봇과 직접 채팅으로 대화하며 타로, 사주, 심리진단 등을 받을 수 있다. 귀여운 얼굴을 가진 캐릭터들은 각각의 전문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수다 떨기부터 고민 상담받기까지 소통을 통해 신년 운세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앱과 차별화된 점이다. 캐릭터별로 각각 개성 있는 포지션과 재미있는 입담을 가지고 있어 한번 앱을 방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손금, 관상으로 운세를 보고 싶다면
운수도원

이미지 출처: 운수도원 애플리케이션
손금과 관상으로 사주를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바로 ‘운수도원’이다. 이 앱의 차별점은 다른 앱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운세, 토정비결, 타로카드는 물론 손금과 관상까지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손금과 관상 콘텐츠는 카메라 기기와 연동되는데 가이드라인에 대상을 놓고 촬영하면 이미지를 추적해, 그에 맞는 사주를 알려준다. 더불어, 다른 앱과는 다르게 광고 영상이 없어서 집중하기 좋다.
사주
새해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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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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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주
포스텔러
운수도원
헬로우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