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게 빛나는 윤세아
시린 듯한 파란 하늘과 햇살, 배우 윤세아는 소녀 같은 청순한 웃음을 터뜨렸다.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가진 배우가 가져다주는 우아함과 편안함 역시 빛이 났다. 낯선 공간, 일상의 순간에서 마주친 배우 윤세아의 얼굴.
BY 에디터 맹민화 | 2020.07.08
원피스 에스카다 스포츠, 이어링 이에르로르.

연베이지 백 로사케이 25만8000원, 블라우스 톱과 팬츠 모두 로맨시크.

화이트 운동화 락포트 35만원, 블라우스 톱과 팬츠 모두 로맨시크. 이어링 모니카비나더.

드레스 더 애쉴린, 슈즈 살바토레 페라가모.

선글라스 스와로브스키 아이웨어 by 브라이언앤데이비드 35만9000원, 블라우스 톱 구카, 링 이에르로르.

선글라스 스와로브스키 아이웨어 by 브라이언앤데이비드 31만7000원, 드레스 미스지컬렉션, 브레이슬릿 모니카비나더.

민트 스퀘어 백 24만8000원, 숄더 체인 4만9000원, 쇼트 체인 2만8000원 모두 뮤트뮤즈. 드레스 미스지컬렉션.

연핑크 슬링백 락포트 25만원, 원피스 더 애쉴린.

레드 백 로사케이 29만8000원, 원피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네크리스 이에르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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