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조보아
어린아이처럼 배시시 웃다가도 이내 앙다문 입술에서는 진지한 기운이 배어나온다. 조보아는 그렇게 완성돼가고 있었다.
BY 에디터 이정민 | 2020.11.21
블라우스 더틴트, 슬릿 팬츠 클루드클레어, 미들 부츠 레이크넨, 드롭 이어링 그랭드보떼.
머리를 쓸어넘길 때 제가 제일 예뻐 보여요. 사실 그때 느껴지는 예뻐 보이고 싶다는 그 감정이 좋은가봐요.

블랙 레이스 원피스 소니아리키엘.

블라우스 더틴트, 와이드 팬츠 더틴트, 레더 코르셋 벨트 YCH,앵클 부츠 스타일리스트 장품, 드롭 이어링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골드 라운드 이어링 그랭드보떼.
“예쁘다는 말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좋아요. 저만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 같아서요.

스웨트 셔츠 클루드클레어, 스커트 YCH, 언밸런스 이어링 블랙뮤즈.
제 눈썹이 제일 맘에 들어요. 있는 그대로 두어도 예쁘거든요.

블라우스 더틴트.
사진
류경윤
싱글즈
조보아
스타화보
창간13주년
여배우스페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