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의 뷰티풀 모먼트

변신과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 걸, 정소민.
BY 에디터 정수현 | 2020.11.23
터틀넥 니트 톱 안토니오 마라스, 재킷 포츠 1961.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지금인 것 같아요. 지금이 제가 살아온 순간 중 가장 성숙한 때인 것 같아요.
셔츠와 블랙 드레스 모두 니나리치, 뮬 레이첼 콕스
시스루 드레스, 화이트 스웨트 셔츠 모두 MM6, 싸이하이 부츠 스튜어트 와이츠먼.
체크 롱 재킷, 앵클부츠 모두 로우클래식.
“가장 닮고 싶은 여성은 오연수 선배님입니다. 데뷔 작품을 오연수 선배님과 함께 했는데, 외적인 부분은 물론 내면까지 아름다운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도 사랑일까>의 미셸 윌리엄스를 보면서 차갑고 현실적인 스토리 속에서도 배우가 얼마나 빛나 보일 수 있는지를 알았어요. 영화 속에서 그녀는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아요.
튜브 톱 드레스 포츠 1961.

사진

신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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