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카페에서 다이어트 음료 찾기

이제 아메리카노는 지겨워! 가볍게 마시는 저칼로리 음료를 찾아서.
BY 에디터 신지현 | 2021.06.21
투썸플레이스 허니레몬 아이스티
이미지 출처 : 투썸플레이스 홈페이지 www.twosome.co.kr
초딩 입맛을 가진 이들의 단골 메뉴 중 하나인 아이스티에 설탕이 잔뜩 들어간다는 사실, 더 이상 모른 척 할 순 없다. 이왕 카페까지 찾아간 만큼 인스턴트 대신 풍미 있는 맛을 즐기고 싶다면 투썸플레이스의 ‘허니레몬 아이스티’를 주문해보자. 차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들어봤을 TWG 얼그레이 티백을 우려낸 뒤, 몸에 좋은 꿀로 달콤함을 더하고 상큼한 레몬으로 마무리했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에 빠지고 나면 한동안 다른 음료는 쳐다보지도 못한다는 후기가 자자할 정도. 아이스 기준 1회 제공량 105Kcal (414ml).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이미지 출처 : 스타벅스 홈페이지 www.starbucks.co.kr
요즘처럼 후덥지근한 날씨에 얼음이 곱게 갈린 프라푸치노 음료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다면? 스타벅스의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는 진한 커피 향에 적당히 달콤한 맛이 더해져 더위를 쫓아내기 딱 좋은 음료이다. 톨 사이즈 기준으로 한 잔에 200kcal를 넘기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터들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그래도 걱정된다면 시럽을 라이트 프라푸치노용 시럽으로 변경해 당류를 25% 정도 줄이고, 무지방 또는 저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도 잊지 말 것. 아이스 기준 1회 제공량 145Kcal (355ml).
빽다방 피치우롱스위티
이미지 출처 : 빽다방 홈페이지 paikdabang.com
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빽다방에 갔다면 상큼한 ‘피치우롱스위티’를 마셔주는 것이 인지상정! 구수한 우롱티에 새콤달콤한 복숭아 시럽을 넣어 중독성 있는 조합이 탄생했다. 복숭아 과육까지 아낌없이 넣어준다니 잠깐의 일탈을 위한 음료로 안성맞춤. 향긋한 피치향을 음미하다가 쌉싸름한 차로 마무리하면 ‘단쓴단쓴’의 매력을 새삼 깨닫게 된다. 단, 양이 많은 만큼 당 함유량이 생각보다 높은 편이니 가끔씩 즐기도록 하자. 아이스 기준 1회 제공량 150Kcal (593g).
공차 우롱 밀크티
이미지 출처 : 공차 홈페이지 www.gong-cha.co.kr
달달하고 고소한 밀크티가 당기는 날에 공차를 가게 된다면 메뉴 선정에 신중해야 한다. 아이스 음료에는 우유 대신 밀크 파우더가 들어가기 때문에 아무거나 골랐다간 그야말로 설탕 폭탄! 다행히 ‘우롱 밀크티’는 차가운 메뉴 중에서도 비교적 낮은 칼로리를 자랑한다. 뒤끝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맛으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편. 취향에 따라 당도를 조절할 수 있으니 웬만하면 30% 이하로 낮춰보자. 펄은 생략하는 것이 좋지만, 정 참기 힘들다면 타피오카 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화이트 펄이나 코코넛 펄을 추천한다. 아이스 기준 1회 제공량 154Kcal (47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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