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상륙한 프리미엄 치약
불리 1803에서 파리의 클래식한 감성이 느껴지는 프리미엄 치약을 한국 익스클루시브로 선보인다.
BY 에디터 이슬 | 2021.12.02한국 익스클루시브로 선보이는 치약

이미지 출처: 불리 1803
마스크 착용으로 구취에 민감해진 탓인지 이전보다 양치하는 횟수가 잦아졌다. 그러나 양치 직후의 상쾌함은 잠시일 뿐 얼마 지나지 않아 숨 냄새가 다시 올라오고 입안이 바싹 마르는 건조함을 동반한다. 이는 치약 특유의 개운함과 충치 예방 효과, 거품 생성을 위해 첨가되는 불소와 계면활성제 등의 화학 성분이 예민한 구강에 자극을 주거나 양치 후 잘 헹구지 않아 잔여물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매일 입속에 닿는 제품인 만큼 자극이 적고 부드러우면서도 기본 기능에 충실한 천연 치약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간다. 단순히 이를 닦는 것을 넘어서 양치를 하는 3분 동안 힐링을 선사하는 불리 1803 프리미엄 치약의 국내 론칭 소식이 더욱 반가운 이유다. 오피아 당테르 라인 중 올 초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된 연한 그린 톤의 오피아 당테르 뽐 드 몽토방을 시작으로 뒤이어 출시된 진한 초록색의 오피아 당테르 몽트 코리앙드르 콩콩브르, 오렌지 컬러의 오피아 당테르 오랑쥬 진젬브르 지로플 총 3가지로 출시했다. 국내 식약처 허가 기준이 까다로운 제품군인 만큼 이번 신제품 역시 먼저 출시된 애플 프롬 몽토방 향처럼 한국 출시 기준에 맞춰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치약으로, 국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제품이라 더욱 특별하다.
오피아 당테르 치약 밀착 탐구
19세기 파리에서 시작된 불리 1803은 강렬한 패키지 디자인에서 느낄 수 있듯이 제조 방식부터 디자인까지 브랜드 전통의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모든 제품에서 특유의 고급스러운 클래식함을 엿볼 수 있다. 치약도 예외는 아니다. 아크릴 물감을 연상시키는 묵직한 튜브형 케이스 전면에 그려진 뱀 무늬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을 만큼 유니크한 매력이 있지만 천연 치약과는 사뭇 거리가 멀어 보인다. 그러나 막상 사용해보면 다르다. 가장 큰 반전 포인트는 불리 1803 치약만의 독특한 향과 맛에서부터 나온다. 민트, 솔잎 향이 주를 이룬 기존의 치약과 달리 불리 1803 치약은 패키지 컬러와 일치하는 원료의 향과 맛을 담았다. 몽토방은 상큼한 사과 향과 맛이 은은하게 퍼져 3종 중 가장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뒤이어 출시된 진한 초록색의 오피아 당테르 몽트 코리앙드르 콩콩브르는 민트, 고수, 오이 향으로 청량함을 강조했고, 오렌지 컬러의 오피아 당테르 오랑쥬 진젬브르 지로플은 오렌지, 생강, 정향 향이 첨가돼 상쾌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불리 1803 치약은 액세서리 캡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고대의 수도꼭지에서 영감을 받은 별 모양의 부숑 로비넷을 결합하면 인테리어 효과는 극대화 된다. 불리 1803 오피아 당테르 몽트 코리앙드르 콩콩브르 75ml 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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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치약 효과 검증

일반 치약과 비교했을 때 어떤 점이 다른지 구취 제거, 구강 건조함 개선으로 나누어 비교해봤다. 0단계인 VERY GOOD부터 1단계 NORMAL, 2단계 NOT SO GOOD, 3단계 BAD, 4단계 VERY BAD까지 총 5단계로 나뉜 구취 측정기로 양치 전, 직후, 1시간 뒤를 체크해 봤다. 불리 1803 치약은 양치 후 1시간 뒤까지 구취 1단계를 유지한 반면 일반 치약은 양치 전인 0단계로 돌아왔다.
천연 치약답게 불소와 계면활성제를 첨가하지 않은 대신 천연 유래 성분과 비이온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자극은 줄이면서도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칼슘과 마그네슘을 더해 구취, 구강 케어에도 신경 썼다. 천연 치약 특성상 일반 치약에 비해 거품의 양이나 알싸한 마무리감은 덜하지만, 부드러운 사용감 덕분에 오히려 개운하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도 입안이 건조하지 않고 구취가 쉽게 올라오지 않아 만족스럽다.
에디터 리뷰

이미지 출처: 불리 1803
오피아 당테르 몽토방 “은은하게 퍼지는 사과향과 불리 1803만의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패키지가 사용 전부터 오감을 만족시킨다. 저자극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서인지 자극없이 부드러운 사용감이 인상적이다. 알싸한 마무리감은 덜하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면 오히려 입 안이 편안해진다.” by 차진주(<싱글즈> 뷰티 에디터)
오피아 당테르 오랑쥬 진젬브르 지로플 “오랑쥬 진젬브르 지로플은 오렌지, 생강, 정향 향이 들어가 상쾌한 향과 맛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치약답게 불리 1803만의 감성을 더한 매력적인 패키지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 칼슘, 마그네슘 등이 함유되어 양치 후 입안이 깔끔하고 상쾌한 향이 오래 지속된다. ” by 전수연(<싱글즈> 뷰티 에디터)
오피아 당테르 몽트 코리앙드르 콩콩브르 “호불호가 강한 민트, 고수, 오이향이 들어간 탓에 몽트 코리앙드르 콩콩브르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았다. 그러나 직접 사용해본 뒤 생각이 달라졌다. 청량한 향과 맛으로 3가지 라인 중에서도 가장 개운하고 깔끔했다. 양치 후 입 속이 건조해지지 않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by 이슬(<싱글즈> 뷰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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