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서비스를 집으로
호텔에서의 경험을 집에서도 느끼려는 굿즈 러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호텔 굿즈들.
BY 에디터 류창희 | 2022.02.25침구 브랜드 해온
by 롯데호텔

롯데호텔이 운영 중인 자체 침구 브랜드 해온(he:on). 이불, 베개, 침대 시트를 포함한 침구류와 타월, 배스 가운, 매트, 매트리스와 침대 세트까지 롯데호텔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고품격 베딩 상품을 판매한다. 해온 침구 세트는 최상의 휴식과 숙면을 위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부드러운 촉감의 기능성 소재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불, 베개 등의 커버류는 12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고급 리넨 전문 브랜드 ‘가스탈디’에서 제작했다. 최고급 이집트산 순면을 사용한 리넨으로 마찰에 의한 손상이 매우 적고 타 브랜드 대비 광택이 월등히 뛰어나다. 타월과 구스류(이불·베개·토퍼)는 전 세계 럭셔리 호텔에서 사용 중인 터키 브랜드 ‘베네 라비타’ 제품이다. 부드러움이 오래 유지되고 건조성이 좋아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거위털 이불 175만원, 프리미엄 거위털 베개 35만원.
워커힐 디퓨저
by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021년 워커힐 굿즈 스토어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Suite Home by Walkerhill)’을 오픈했다. 워커힐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와 감성이 묻어나는 굿즈를 한곳에서 체험한 후 구입까지 할 수 있다. 특히 워커힐 디퓨저는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의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영국 향료 회사 ‘CLP Aromas’의 향료를 사용한 워커힐 디퓨저는 자연주의와 휴식을 콘셉트로 했다.
싱그러운 과일에 우디와 모스 플로럴이 조화로운 어번 포레스트, 플로럴 향이 우디와 머스크의 베이스 노트와 어우러져 풍부하고 관능적인 꽃향기를 표현한 메리 블로섬, 상큼한 과일과 세련되고 풍부한 플로럴 향에 톤카우디를 조합해 풍부하면서도 무게 잡힌 시트러스 향의 시트러스 가든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되었다. 각 130ml 14만900원.
차량용 방향제
by 레스케이프

은은하게 퍼지는 플로럴 향이 인상적인 차량용 방향제. 레스케이프 호텔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프랑스 벨에포크 시대의 감성을 이제 차 안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됐다. 메종마르지엘라, 펜할리곤스 등의 향수를 만든 세계적인 조향사 알리에노르 마스네가 직접 디렉팅한 레스케이프의 시그너처 향은 플로럴 계열의 은은한 장미 향이 특징이다.
다른 호텔과의 독보적인 차별점으로 손꼽히는 레스케이프만의 강렬한 색감과 감각적인 분위기를 담은 향이다. 차량용 디퓨저 외에도 퍼퓸, 캔들, 룸 스프레이 등을 출시했으며 호텔 리테일 숍은 물론 SSG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5만원.
해비치 배스 어메니티
by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는 이탈리아 커스터마이징 퍼퓸 마스터와 협업해 해비치만의 시그너처 향을 담은 ‘해비치 배스 어메니티’를 제작했다. 해비치 배스 어메니티의 향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5대 유명 퍼퓸 브랜드이자 공방인 ‘아쿠아플로’의 마스터 퍼퓨머였던 조향사 실레노 켈로니에게 의뢰해 완성했다. 실레노 켈로니가 직접 제주를 방문해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와 제주 곳곳에서 느낀 곶자왈 숲의 향기와 바다 내음, 현무암, 감귤 등에서 영감을 받아 해비치만의 향을 표현한 것이다.
최고급 향료 앰버그리스와 우드, 베르가모트, 만다린, 페퍼 등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레더 향의 묵직함과 우디 계열의 고급스러움, 시트러스 계열의 시원하고 상큼한 향이 어우러진 향이다. 어메니티 전 제품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인증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보디로션, 비누 5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비치가 운영하는 제주 해비치 호텔과 롤링힐스 호텔, 해비치 컨트리 클럽 서울 및 제주에 비치되어 있다.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보디로션으로 구성된 ‘트래블 키트’와 500ml 용량의 개별 상품은 별도로 구입도 가능하다. 트래블 키트 50ml, 개별 상품 500ml 각 3만5000원.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 디퓨저
by 파라다이스시티

오직 파라다이스시티 내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디퓨저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시티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피부에 와닿는 향을 그대로 담았다.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는 파라다이스 그룹이 향 시스템, 디퓨저, 고품질의 에센셜 오일, 아로마 오일을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에어 아로마’와 6개월간의 협업을 거쳐 개발한 제품이다.
다양한 향기로 만날 수 있는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 시리즈는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동일하게 사용 중이다. 이 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시트러스 스파이시 우디’. 웅장하고 럭셔리한 향기에 과일 향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톱 노트는 만다린, 버베나, 민트가 어우러져 달콤하고 싱그러운 첫 향을 내고, 시간이 지날수록 진저 향이 중심이 돼 고급스럽고 은은한 잔향을 남긴다.
향은 총 5가지로, 파라다이스시티의 호텔, 플라자, 원더박스, 씨메르 등 공간마다 각기 다른 향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플로럴 우디, 프레시 푸제르, 허벌 앰버머스크, 프루티 플로럴 등이 있다. 200ml 각 9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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