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가기 좋은 룩
환상적인 날씨, 피크닉 갈 때 입기 딱 좋은 4가지 스타일
BY 에디터 김도연 | 2022.05.17
이미지 출처 : giphy.com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5월,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 아쉽다. 친구들을 불러 가까운 곳으로 피크닉을 가야겠다. 그렇다면 한 가지 의문이 든다. 큰 일교차에도 대비하면서 편안함과 센스를 모두 만족하는 피크닉룩, 어떻게 연출하면 좋을까?
가벼움과 따뜻함을 동시에
카디건은 챙기세요

이미지 출처 :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aespa_official
지금 피크닉을 간다고 생각해보자. 낮에는 덥기에 티셔츠만 입어도 걱정 없다. 하지만 저녁이 되어가면서 점점 추워진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가벼운 카디건. 에스파 카리나가 입은 것처럼 루즈한 핏이 돋보이는 카디건 하나 있으면 매우 유용하다. 특히 한강처럼 바람이 거센 곳에서는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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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핏의 카디건이 함께 하니 개인의 취향에 맞게 입어보자. 트렌디한 크롭핏, 클래식한 레귤러핏 그리고 편안함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핏까지 다양하다.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데 따뜻함까지 함께하니 피크닉 필수템일 수 밖에 없다.
활동성과 클래식함을 동시에
화이트 롱 원피스

이미지 출처 : 최수영 인스타그램 @sooyoungchoi
피크닉에 가기 전, 무엇을 입을까 고민이 많을 것이다. 도저히 떠오르지 않는다면 가장 보편적인 것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그중 하나가 화이트 컬러 롱 원피스다. 청순함을 강조할 수 있음은 물론, 긴 치마 길이 덕분에 활동성도 좋다. 수영이 이 코디를 기가 막히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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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원피스, 언뜻 보면 모두 비슷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소재와 치마 기장을 달리하면 전혀 다른 아이템이 된다. 더불어 다양한 컬러 아이템과의 궁합도 좋으니 맘껏 입어보자. 단, 음식 먹을 때 얼룩지지 않도록 조심할 것!
화이트는 지루해?
컬러 포인트 셋업 & 원피스

이미지 출처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twicetagram
자신의 개성을 보여주기를 원한다면 컬러 포인트가 명확한 셋업 혹은 원피스를 입어보자. 화이트 원피스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더욱이 요즘처럼 파릇파릇함이 돋보이는 배경이 내가 입은 옷과 어울리면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트와이스 다현이 입은 오렌지 컬러의 셋업을 보자. 명확한 존재감을 뽐내면서도 배경에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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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점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 네이비와 같이 일상에서 보기 흔한 컬러가 아니라는 것이다. 레드, 그린과 같이 어디서나 돋보이는 컬러라면 매우 좋다. 부담스럽다면 카키도 좋은 선택이다.
힙함 터지는 피크닉!
크롭탑

이미지 출처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twicetagram
지금 날씨가 덥다고 느껴지거나 힙한 느낌 가득한 피크닉을 원하나? 그렇다면 우선 갖춰야 할 것은 기분을 낼 수 있는 룩이다. 크롭탑을 중심으로 다양한 룩을 연출하여 피크닉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트와이스 나연의 룩이 해답이다. 옐로 컬러의 비비드한 크롭탑은 지금부터 여름까지 쭉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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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티셔츠 형태의 크롭탑은 물론, 슬리브리스 크롭탑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니 맘껏 골라보자.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셔츠나 카디건 같은 아이템과의 매치해도 좋다. 스타일링의 유연성이 보장된 아이템이다. 이번 주말 피크닉에 매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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