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모자 스타일링 활용법 4
부들부들한 촉감의 퍼 버킷 햇부터 꾸안꾸 룩의 완성 볼캡까지! 스타들의 센스 있는 모자 스타일링 엿보기.
BY 에디터 정혜미 | 2022.10.11자꾸만 만지고 싶은 부들부들한 촉감
발라클라바&퍼 버킷햇

이미지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nayoungkeem, 효민 인스타그램 @hyominnn
날이 추워지면 아무래도 부들부들한 촉감의 액세서리를 찾게 된다. 같은 버킷 햇이어도 조금 더 따듯한 느낌을 주는 퍼가 들어간 버킷 햇이 더 사랑받는 이유! 효민은 핑크 카디건, 퍼플 플리츠 스커트의 귀여운 스타일링에 화이트 퍼 버킷햇을 착용했다. 퍼 버킷햇 외에도 겨울 시즌만 돌아오면 사랑받는 아이템이 또 있다. 바로 발라클라바다. 머리끝부터 목과 얼굴까지 다 감싸줘 보온성이 뛰어난 게 특징! 무엇보다 디자인이 독특해 어떤 스타일링과 매칭해도 러블리함을 더할 수 있다.
모던한 룩에 러블리한 포인트 하나
베레모

이미지 출처: 조이 인스타그램 @_imyour_joy, 장희령 인스타그램 @hehehe0
그레이~화이트 계열의 모던한 컬러 위주의 룩을 매칭했다면, 조이와 장희령처럼 포인트 아이템으로 베레모를 착용해 보는 건 어떨까!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포인트를 더해줄 거다. 베레모의 컬러는 룩과 동일 컬러의 계열도 좋고, 조금 더 포인트를 가미하고 싶다면 더 밝은 계열의 컬러로 도전해 봐도 좋다.
클래식함과 빈티지함, 두가지의 매력을 가진
뉴스보이캡

이미지 출처: 아이린 인스타그램 @ireneisgood, 효민 인스타그램 @hyominnn
일명 '빵 모자'로 불리던 뉴스보이캡은 둥글고 풍성한 쉐입의 모양이 특징이다. 클래식하면서 빈티지한 매력을 갖고 있어 어떤 룩에 매칭해도 포인트를 주기 좋다. 모델 아이린은 샤넬 트위드 재킷에 뉴스보이캡으로 포인트를 줘 시크함을 한 스푼 더했다. 효민은 체크 패턴의 플리츠 스커트, 니트 카디건으로 스타일링한 골프 룩에 뉴스보이캡으로 클래식한 포인트를 줬다.
내추럴하게! 꾸안꾸 룩의 완성
볼캡

이미지 출처: 나연 인스타그램 @nayeonyny, 지수 인스타그램 @sooyaaa__
볼캡의 매력은 조금 더 내추럴하고 편안하게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 것. 나연처럼 룩과 비슷한 톤 온 톤 컬러의 볼캡을 착용하면 꾸안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나 볼캡에 독특한 그래픽 디자인이 가미되어 있다면 룩에 포인트를 더하기 좋다. 플리츠 스커트에 볼캡을 믹스 매치한 지수의 스타일링도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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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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