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것 같은 속광 쿠션

마치 자연광을 받은 듯 은은한 속광을 연출하는 글로우 쿠션을 만나야 할 때.
BY 에디터 차진주 | 2022.10.28
오랜 시간 완벽한 광채
건조한 겨울철에는 자연스럽게 글로우 피니시의 베이스 아이템에 손이 간다. 자칫 텁텁해 보일 수 있는 피부에 윤기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더 꾸뛰르 쿠션 스킨 케어링 성분을 함유해 뭉침 없이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하고 피부 본연의 광채를 끌어올려 자연스러운 속광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무엇보다 부담스러운 오일광을 덜어낸 실크 글로우 포뮬러가 균일한 광채를 만들어 한층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거듭날 수 있는 하이-럭셔리 글로우 쿠션이다. 실키한 파우더와 폴리머를 견고히 쌓은 쉬폰 커버 레이어링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깨끗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지속된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더 꾸뛰르 쿠션 13g*2ea 가격미정
하이-글로우 쿠션 줌-인

마치 패션 클러치가 연상되는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소장 욕구를 높인다. 블랙과 골드 컬러의 조합으로 우아한 무드가 느껴진다. 쫀쫀한 물방울 모양의 퍼프는 밀착력을 극대화하고 촉촉한 텍스처는 손등 위에서도 촤르르한 광채를 확인할 수 있다. 탄성이 느껴지는 퍼프를 이용해 펴바르면 쿠션 포뮬러가 금세 얇고 균일하게 도포되어 뭉침 없이 매끈한 광채 피부를 손쉽게 완성한다.
에디터의 리얼 BNA
에디터는 주근깨가 있는 건성 피부의 소유자. 겨울철에는 오락가락하는 실내외의 온도 변화로 붉은기가 자주 올라오는 편. 평소 촉촉하면서 커버력을 갖춘 베이스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이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더 꾸뛰르 쿠션은 피부에 바르는 순간 산뜻한 촉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촉촉한 윤기가 느껴졌다. 가볍게 발려 칙칙하고 붉은기가 도는 피부톤을 금세 균일하게 커버하고 광대, 눈썹뼈 주변, 콧대에 자연스러운 광이 생겨남을 확인!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아 커버가 필요한 부위는 두세 번 레이어링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베이스 메이크업이 당김 없이 편안하게 유지되었다. 유독 건조한 겨울철, 깨끗하고 건강해 보이는 광채 피부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에디터리뷰
싱글에딧
에디터품평
신상쿠션
쿠션
글로우쿠션
오휘
0
SINGLES OFFICIAL YOUTUBESINGLES OFFICIAL YOUTUBE

같이 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