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광채 파운데이션 추천

결점은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은은한 광채를 더하는 착붙 파운데이션을 찾았다.
BY 에디터 이슬 | 2022.11.03
1 RMK 리퀴드 파운데이션 플로리스 커버리지 아미노산 코팅 파우더가 얇게 밀착 되어 원래 피부가 투명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커버된다. 30ml 6만8000원. 2 겔랑 빠뤼르 골드 스킨 파운데이션 글로우 24K 퓨어 골드와 화이트 작약 꽃잎 추출물을 더해 건강한 광채 피부를 연출한다. 35ml 12만5000원. 3 끌레드뽀 보떼 더 파운데이션 크림을 바른 듯한 워터-젤 베이스로 사용감이 편하고 피부 광 또한 자연스럽다. 28ml 35만원대. 4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스킨 케어 성분을 함유한 촉촉한 포뮬러가 빛을 반사해 자연스러운 생기를 불어넣는 다. 30ml 7만2000원대. 5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파운데이션 크리스털 투명펄 성분을 더해 입체적인 광채 피부를 선사한다. 30ml 7만5000원대. 6 비디비치 롱웨어 올 데이 컴포트 파운데이션 필름 포밍 네트워크 커버 기술과 바이오 폴리머 기술을 조합해 통기성과 지속력을 높였다. 30ml 6만5000원. 7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소프트 글로우 파운데이션 글로우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에 조명을 켠 듯 화사하게 마무리된다. 30ml 7만9000원. 8 헤라 실키 스테이 파운데이션 정교한 입자가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된다. 속건조 없이 실키한 피부 표현이 지속되는 것이 특징. 30g 6만8000원.
1 사용감은 편안한가
실험 방법 제품을 바르기 전, 바른 직후, 1시간 후의 수분도를 측정했다. 평균 수치가 높을수록 사용감이 편하다.
1 RMK ★★★☆☆ 산뜻한 마무리감이 지속됐다. 2 겔랑 ★★★★☆ 들뜸 없이 가볍게 밀착됐다. 3 끌레드뽀 보떼 ★★★★★ 크림을 바른 듯 부드럽고 촉촉했다. 4 나스 ★★★★☆ 정교한 제형이 피부를 얇게 감쌌다. 5 로라 메르시에 ★★★☆☆ 수분감이 즉각적으로 전달된다. 6 비디비치 ★★★★★ 풍부한 수분감이 오래 지속됐다. 7 아워글래스 ★★★★☆ 즉각적인 수분감이 느껴졌다. 8 헤라 ★★★★☆ 시간이 지나도 건조하지 않고 편안했다.
2 커버력은 어떠한가
실험 방법 손등에 글씨를 적고 제품을 바르기 전과 후의 선명도를 확인했다.
1 RMK ★★★☆☆ 실루엣이 살짝 보였다. 2 겔랑 ★★★★☆ 대체로 커버됐다. 3 끌레드뽀 보떼 ★★★★★ 완벽하게 커버됐다. 4 나스 ★★★★★ 깔끔하게 커버됐다. 5 로라 메르시에 ★★★★★ 글씨는 물론 톤까지 커버됐다. 6 비디비치 ★★★☆☆ 중앙이 조금 비쳤다. 7 아워글래스 ★★★★☆ 거의 보이지 않는다. 8 헤라 ★★★★☆ 잘 커버됐다.
3 마무리감은 어떠한가
실험 방법 손등에 제품을 바르고 흡수시킨 다음 스티로폼을 붙였다 떼어낸다. 스티로폼의 개수가 적을수록 흡수력이 빠르고 끈적임이 덜하다.
1 RMK ★★★☆☆ 마무리감이 매끈한 편. 2 겔랑 ★★★★☆ 쫀쫀하게 마무리됐다. 3 끌레드뽀 보떼 ★★★☆☆ 크림처럼 부드럽게 흡수됐다. 4 나스 ★★★☆☆ 어느 정도 지나면 매끈해진다. 5 로라 메르시에 ★★★☆☆ 촉촉하다가 보송해졌다. 6 비디비치 ★★★★★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유지됐다. 7 아워글래스 ★★★★☆ 빠르게 흡수되어 결이 매끈했다. 8 헤라 ★★★☆☆ 얇게 흡수되어 금세 픽싱됐다.
4 지속력은 어떠한가
실험 방법 얼굴에 제품을 바르고 1시간 뒤에도 피부 광이 유지되는지 비교해봤다.
1 RMK ★★★☆☆ 얼굴 중앙 부분 광이 유지됐다. 2 겔랑 ★★★★☆ 처음과 비슷한 광채가 지속됐다. 3 끌레드뽀 보떼 ★★★☆☆ 주름에 살짝 끼었다. 4 나스 ★★★★☆ 매끈한 피부결이 지속됐다. 5 로라 메르시에 ★★★★★ 커버력과 광 모두 견고했다. 6 비디비치 ★★★★☆ 광채가 여전했다. 7 아워글래스 ★★★★☆ 광이 약간 사라졌다. 8 헤라 ★★★★★ 전반적으로 피부 무너짐이 없었다.
제형은 가볍지만 커버는 확실한 타입
1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파운데이션
커버력과 지속력보다 자연스러운 베이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꼭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이유는 없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강조하는 글로우 파운데이션이 자주 눈에 띄는 이유다. 로라 메르시에의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파운데이션은 수분 베이스를 얹은 듯 가벼운 제형으로 어떤 피부 타입이든 얇고 가볍게 밀착된다. 묽다고 느껴질 정도로 촉촉한 제형임에도 강력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건성일 경우 흡수된 다음 살짝 건조할 수 있으니 기초 케어를 탄탄히 하거나 파운데이션을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보자.
수정 화장 없이도 지속되는 타입
2 헤라 실키 스테이 파운데이션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로 베이스가 날아갔다면, 겨울이 되면 찬 바람과 히터 바람 때문에 베이스가 뜨고 갈라지기 시작한다. 이럴 때 최선의 선택은 첫 베이스를 최대한 탄탄히 쌓는 방법뿐이다. 헤라 실키 스테이 파운데이션처럼 입자가 정교하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베이스일수록 지속 시간은 더욱 길어진다. 실키 스테이 파운데이션은 피부의 주름, 모공, 잡티 위에 제형이 얇게 밀착되며 그대로 픽싱되어 매끈한 피부결이 유지된다. 커버력과 픽싱력이 뛰어난 제품이기 때문에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오히려 들뜰 수 있으니 소량씩 더할 것을 추천한다.
원래 아름다운 피부처럼 연출해주는 타입
3 겔랑 빠뤼르 골드 스킨 파운데이션 글로우
겔랑에서는 우리의 피부 자체를 타고난 보석으로 보고 그 보석을 가장 순수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해 포뮬러를 고안했다고 한다. 결국 인위적인 아름다움보다는 나답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 지금의 내추럴 글로우 스킨 트렌드가 추구하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그래서인지 겔랑에서 새롭게 선보인 빠뤼르 골드 스킨 파운데이션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처음 바르자마자 피부톤, 피부결, 윤광, 커버력까지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듯 매끈한 광채 피부로 표현됐다. 다만 본연의 피부톤보다 밝고 화사한 피부로 톤업을 원한다면 직접 테스트를 한 다음 한 톤 밝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진

박자욱(인물) 이기현(제품) 서예인(실험)

모델

이수현

메이크업

김부성

헤어

임안나

스타일리스트

임지현

로라메르시에
브라운컬러
아워글래스
아이메이크업
릴리바이레드
어반디케이
뷰티
섀도우
신상아이팔레트
핑크컬러
뷰티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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