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에서 눈여겨볼 미남 선수들

축구도 잘 하는데 잘생기기까지 한 선수들, 누가 있을까?
BY 에디터 김도연 | 2022.11.25
지금 가장 뜨거운 선수
대한민국 조규성
'어디서 이런 선수가?'라고 싶겠지만 K-리그를 즐겨보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선수.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 스트라이커로 공격 핵심 자원이다. 이와 더불어 무쌍의 눈에 긴 머리,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훈훈함을 뽐낸다.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교체와 함께 SNS를 뜨겁게 달군 주인공이기도 하다. '한국의 잘생긴 9번 선수 누구냐?'는 글이 계속 올라왔을 정도.
중년미와 더불어 완벽한 수트핏
우루과이 디에고 알론소 감독
어제 경기에서 훈훈했던 사람이 더 있다. 바로 상대편 감독이었던 디에고 알론소 감독. 잘생긴 외모와 완벽한 수트핏으로 카메라에 자주 잡히기도 했다. 선수시절에는 꽤나 거친 이미지였는데, 잘 숙성된 와인처럼 중년미를 뿜뿜하는 감독이 되었다.
완벽한 실력, 완벽한 외모
프랑스 올리비에 지루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미남 선수들에 대한 계보가 있다. 그 중에서도 올리비에 지루는 특별한 위치에 있다. 강한 힘과 탄탄한 피지컬, 여기에 고전적이며 확실한, 그리고 팀에게 헌신하는 플레이는 많은 이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이번 월드컵에서도 첫 경기에 두 골을 넣었다. 외모와 실력이 비례하는 전형적인 예다.
악동 같은 귀여움이 넘치는
잉글랜드 마커스 래시포드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공격수. 다른 선수들에게 '미남, 잘생김'이 해시태그로 붙는다면 래시포드에게는 '악동, 귀여움'이 붙는다. 어릴적부터 재능을 내보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더욱이 무서운 득점센스와 어마무시한 스피드가 특징. 더욱이 골 넣고 웃을 때의 미소에 많은 이들이 넘어갔다.
아쉬웠던 결과, 하지만 빛나는 외모
아르헨티나 로드리고 데 파울
아르헨티나가 사우디아라비아에게 2:1로 졌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결과. 하지만 이러한 순간에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 파울. 남미에서도 잘생기기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남자의 전형을 보여준다. 선 굵은 외모와 더불어 실력 역시 확실하니 앞으로의 경기를 기대해본다.
벤치에서 빛이 나네?
독일 케빈 트랍
골키퍼 명가 독일에는 노이어라는 걸출한 주장이 있다. 그렇기에 큰 활약은 보이지 않지만 벤치에서 늘 성실히 준비하며 팀을 응원하는 이가 있다. 바로 독일의 세컨 골키퍼 케빈 트랍. 카메라가 독일팀 벤치를 길게 잡아주는 데는 이유가 다 있었다.
중원을 밝히는 별
스페인 마르코스 요렌테
스페인은 유난히 미남 선수가 많기로 유명한 팀. 그 중에서도 지금 미드필더로서 공수조율을 완벽하게 해냄과 동시에 득점에까지 관여하는 선수, 바로 마르코스 요렌테다. 잘생김 덕분에 스페인을 비롯, 다양한 국가에서 수많은 여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딸 바보 수문장
브라질 알리송 베커
마지막으로 소개할 선수는 브라질의 수문장 알리송 베커다. 세계 최강팀의 골대를 사수하는 역할을 함과 동시에 듬직한 외모로 많은 이들의 호감을 샀다. 더욱이 SNS를 통해 가정적인 딸 바보 모습을 보여주니 많은 이들이 그 훈훈함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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