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로 떠나는 세계 미식 여행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더 킹스’ 뷔페가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BY 에디터 원호연 | 2023.04.01
지난 3월 2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에서 특별한 타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바로 ‘로얄 타이 퀴진 프로모션’으로 태국 왕립 요리 학교 출신 김유아 쉐프가 정통 태국 요리를 모던하게 해석한 16가지의 메뉴를 선보인 것. 특히, 라임 주스, 고추, 피쉬 소스, 똠얌 페이스트로 새콤 매콤한 풍미가 그만인 똠얌꿍과, 고소하고 답백한 맛을 자랑하는 팟씨유, 향 좋은 허브를 곁들인 웰빙 타이 커리처럼 흥미로우면서도 친숙한 메뉴가 인상깊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의 전신인 금수장은 국내 최초 민간 호텔이다. 1955년에 총 19개 객실로 시작했는데, ‘더 킹스(The King's)’는 1975년 금수장 호텔에서 선보였던 국내 최초 호텔 뷔페의 새로운 이름이다. 2021년 새롭게 오픈하며 신라호텔, JW메리어트서울 출신의 신종철 셰프를 총괄로 맞이했다. 이후 더 킹스뿐 아니라 그로서리 마켓 레스토랑 '1955 그로세리아', 중식당 '호빈' 등도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인증샷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만큼 인기를 끄는 중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금수장 비빔밥'은 금수장 오픈 당시 이를 기념해 만든 시그니처 메뉴로 엄선된 19가지 재료로 만들어진다. 일반 피자보다 월등한 수분 함유량과 풍미의 피자와 남다른 두께와 식감의 LA갈비도 유명한 메뉴. 더 킹스의 관계자는 "태국으로 떠나는 미식 여행은 종료됐지만, 앞으로 더욱 다양하게 세계 진미 프로모션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며 "입에 담을 때뿐 아니라 사진에 담아도 만족스러운 메뉴를 기대해달라"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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