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은 장마철에 뭐 입지?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기분까지 눅눅해지는 장마철. 비 내리는 날에도 보송보송 빛나는 셀럽들의 OOTD를 모았다.
BY 에디터 옥희정 | 2023.07.20
러블리 컬러 매치
태연
칙칙한 옷은 그만! 장마 패션도 태연처럼 귀여워질 수 있다. 태연은 리본이 달린 핑크 티셔츠와 레몬 컬러 프릴 팬츠 위에 클래식한 네이버 레인 코트를 걸쳤다. 레인 코트에 짧은 기장의 하의가 폭 가려져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어깨에 걸친 데님 퀼팅 체인백은 레인 코트와 색깔을 맞췄다. 크림 컬러 락피쉬 레인 부츠와 꽃무늬 패턴 우산까지 쏟아지는 빗줄기에 완벽 대비! 온갖 장마템으로 무장했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룩이다.
2030 취향 저격
차정원
장마에 뭘 입을지 아직도 고민이라면 차정원의 피드를 보자. 2030 여성들의 스타일링 교과서인 그녀가 장마 룩을 업로드하는 순간은 모두가 기다렸을 것. 소매를 자연스럽게 롤업한 블랙 셔츠, 진청 데님 쇼츠 그리고 샤넬 러버 부츠로 화룡점정! 블랙으로 통일한 워치와 백도 빼놓을 수 없다. 오직 블랙과 데님 조합으로 완성한 차정원 표 장마 룩을 이제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지 않을까?
언제나 옳은 블랙과 데님
이시영
차정원과 비슷한 블랙과 데님이지만 이시영의 룩에서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이유는? 탄탄한 복근을 살짝 드러낸 미우미우 크롭 티셔츠로 힙한 무드를 살렸기 때문. 차정원이 쇼츠로 늘씬한 다리를 드러냈다면 이시영은 스키니 진으로 슬림한 라인을 자랑했다. 오염에 강한 네이비 컬러 셀린느 부츠는 장마 패션의 완성템.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했으니 당장 내일 아침 출근 룩으로 입어도 손색이 없다.
장마를 피하는 시원한 방법
서현
서현의 장마 패션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서현은 스포티한 블랙 볼캡을 쓰고 베이지 슬리브리스 니트를 블랙 쇼츠에 넣어 입어 세련되면서 군더더기 없는 룩을 연출했다. 함께 매치한 샤넬 펜던트 목걸이와 체인 백도 깔끔한 블랙. 장마에 대비한 서현의 아이템 역시 셀린느 하프 부츠다. 서현의 룩을 ‘손민수’하고 싶지만 만약 추위를 잘 타는 체질이라면 에어컨 찬 바람에 대비해 린넨이나 시어서커 소재의 아우터를 챙길 것을 추천한다.
빈티지 무드로 포인트 더한
정유미
러블리의 대명사 정유미의 장마 룩은 ‘윰블리’ 그 자체다. 버뮤다 팬츠, 락피쉬 레인부츠, 우산까지 베이지 계열의 톤온톤으로 맞추고 새빨간 빈티지 플라워 프린트 반팔 블라우스로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이처럼 별다른 아이템 없이도 멋과 실용성을 다 갖춘 룩을 만들 수 있다. 정유미의 장마 패션을 따라 하고 싶다면 톤앤톤과 포인트 상의를 기억해 둘 것.
플라워프린트셔츠
우산
패션 스타일
스타 패션
장마철 패션
레인코트
스타 스타일
레인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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