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가 선보이는 팬티&팬츠 레이어드 스타일링
<Baggy Jeans>로 돌아온 NCT U. 의상 포인트는 바로 ‘팬티 노출’이다. 노출해도 부끄럽지 않은 패셔너블한 트렁크를 소개한다.
BY 에디터 이유진 | 2023.09.05 무대 위 노출 공식


이미지 출처 : 엔시티 인스타그램 @nct
NCT U의 일곱 멤버가 < Baggy Jeans >로 컴백했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한 번 들으면 귀에서 떠나지 않는 멜로디가 특징. 귀 주변을 끊임없이 맴도는 타이틀곡은 뒤로하고, 이번 컴백에서 주목할 포인트는 다름 아닌 ‘팬티 노출’. 바지 안에 숨겨 입던 언더웨어는 이제 잊을 때. 무대 위에서도 그들의 팬티 자랑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그저 부끄럽지 않은 그들의 성격 덕에 이런 노출을 할 수 있었던 것일까? 소심한 사람이 노출해도 부끄럽지 않은 패셔너블한 트렁크를 소개해 본다.
HOMME GIRLS


이미지 출처 : 옴므걸스 인스타그램 @hommegirls
요즘 가장 패셔너블한 트렁크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단번에 “옴므걸스”라고 답할 수 있다. 브랜드 로고가 박힌 하얀색 밴드 아래로 100% 이탈리안 면 소재로 사계절 착용 가능한 제품. 트렁크를 노출하기에 가장 무난하고 트렌디한 브랜드라고 말할 수 있겠다.
PALM ANGLES

이미지 출처 : 팜엔젤스 홈페이지 www.palmangels.com
NCT U의 컨셉 포토에서도 이미 착용한 제품. 소재는 옴므 걸스와 동일한 면 소재로 디자인도 크게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밴드에 크게 적힌 로고가 포인트다. 평소 팜엔젤스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지금 바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볼 것.
MIU MIU


이미지 출처 : 미우미우 인스타그램 @miumiu
어쩌면 “팬티 올려, 바지 내려”의 문을 연 미우미우. 23FW 런웨이에 선 모델들이 과감하게 올린 팬티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우미우의 23FW 패션쇼에서 처음으로 마주친 노출 패션이 과연 일상 속 스타일링에도 적용될 수 있을지 의문을 품은 사람들이 무색하게 아이돌 무대 의상, 셀럽 행사 의상, 일반인 데일리 패션으로도 자리 잡았다. 내일 무엇을 입을지 고민된다면 <싱글즈>가 제안하는 트렁크를 바지보다 높게 올려 입어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아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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