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피부 표현에 블러셔로 살리는 스킨 메이크업

내추럴하고 매끄러운 어린 피부는 피부결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
BY 에디터 전수연 | 2023.09.19
촉촉한 피부 표현에 블러셔 하나로 살리는 스킨 메이크업
촉촉한 피부 표현에 블러셔 하나로 살리는 스킨 메이크업
GLOW SKIN 방금 샤워를 끝내고 나온 것처럼 촉촉하게 물기 어린 피부. 최근 몇 년간 런웨이에 오른 모델들의 피부는 내추럴한 피니시가 주를 이룬다. 이번 시즌 역시 마찬가지. 자연스러운 빛과 윤기를 머금은 피부 표현은 피부의 결점과 다크 스폿은 가리되, 두껍지 않게 베이스를 발라 본연의 피부결을 그대로 살린 것이 포인트다. 매끈한 피부결에 따라 흐르는 광이 페이스 라인의 볼륨감도 살린다. 이때 별도의 색조 메이크업은 최대한 배제하고 눈썹결 정도만 살릴 것. 그다음 콧대, 입술 등 입체감이 필요한 부분에 밤 타입의 하이라이터로 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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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피부 표현에 블러셔 하나로 살리는 스킨 메이크업
촉촉한 피부 표현에 블러셔 하나로 살리는 스킨 메이크업
BLURRED CHEEK 다른 메이크업은 생략하고 블러셔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살린 와이드 블러셔. 뺨 전체에 붉은 컬러의 블러셔를 엷게 스머지해 마치 홍조가 있는 얼굴처럼 표현한다. 대표적인 예로 메릴링 쇼에서는 언더라인 밑부터 광대뼈 아래까지 넓게코럴 계열의 블러셔를 칠했고, 우조는 세로로 길게 핑크 톤을 입혔다. 지난 시즌보다 컬러도 대담해졌다. 은은한 핑크 계열에서 벗어나 채도 높은 레드나 오렌지 컬러가 눈에 띈 것. 또렷한 컬러를 볼 전체에 바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크림 타입의 블러셔를 추천한다. 양 조절이 용이하고, 별도의 도구 없이 손으로만 두드려 바를 수 있어 메이크업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손가락 끝부분에 크림 치크를 덜어내어 양쪽 뺨에 톡톡 두드리듯 흡수시킨다. 남은 여분으로 콧등과 턱 부분까지 터치하면 사랑스러운 느낌이 배가 된다.
샹테카이, 나스, 피브, 비디비치, 어뮤즈
1 샹테카이 치크 젤리 바이브런트 23ml 7만7000원. 2 피브 하이퍼-핏 컬러 세럼 미니 애프터 스쿼트 10ml 1만5000원. 3 나스 에프터글로우 리퀴드 블러쉬 오르가즘 7ml 4만5000원. 4 비디비치 밀레니얼 글로우 크림 브러시 로지 달리아 6g 3만2000원. 5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피치 텐 3g 1만7000원.

사진

안건욱(인물), 곽동욱(제품)

모델

루자

메이크업

이아영

헤어

경민정

스타일리스트

김수린

사진제공

www.imax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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