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어울리는 만능 헤어, 커튼 뱅
캐주얼은 물론 포멀 룩, 드레시한 룩과 매치해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커튼 뱅의 무한 매력에 빠질 때다.
BY 에디터 이슬 | 2023.09.20


매일 똑같은 헤어스타일에 싫증을 느낀다면 얼굴 라인에 따라 길게 내린 커튼 뱅을 추천한다. 광대 뼈와 턱선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드러내며, 뒷머리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무드를 풍긴다. 포니테일과 매치하면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낼 수 있고, 하이 번에 미들 가르마를 탄 뒤 커튼 뱅을 더하면 금세 섹시한 룩이 완성된다. 여기에 약간의 웨이브를 가미하면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낼 수도 있다. 또 같은 하이 번이라도 가르마를 타지 않고 하나로 올려 묶은뒤 커튼 뱅을 더하면 사랑스러운 룩이 완성되니 참고할 것. 그날의 분위기와 개인의 취향에 맞게 더할 수 있는 커튼 뱅의 마법은 이렇게나 무궁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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