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를 위한 감각적인 겨울 리빙 아이템 5

바깥세상은 위험해! 더욱 아늑하고 포근한 겨울나기를 도와줄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어디 없을까?
BY 에디터 양윤영 | 2023.11.18
티티에이 퍼 슬리퍼 브라운
티티에이 퍼 슬리퍼 브라운
이미지 출처: 티티에이 홈페이지 www.thetribalaciiid.com
겨울이 괴로운 수족냉증러들은 모여라! 연희동에 위치한 감도 높은 인테리어 편집숍 티티에이에서 판매하는 퍼 슬리퍼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북아프리카 천연 염소 털을 사용했으며, 부드러운 가죽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은 덤. 비슷비슷한 외형의 홈 슬리퍼가 지겨워졌다면, 올겨울은 티티에이의 퍼 슬리퍼를 선택해도 좋겠다. 11만5000원. 쇼핑하러 가기
웨이베러시스 코 파자마 다크그레이
티티에이 퍼 슬리퍼 브라운
이미지 출처: 웨이베러시스 인스타그램 @waybettersis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온몸을 감싸는 서늘한 공기에 자꾸만 이불 속으로 파고 들어가고 싶다. 두툼한 이불 없이도 몸을 따뜻하게 지켜줄 파자마를 찾는다면 웨이베러시스의 코 파자마를 추천한다. 30수의 면 소재로 적당한 두께감을 갖췄으며,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섬유 소재를 활용하여 더욱 부드럽다. 포인트 스티치와 시그너처 단추, 케어 라벨로 모던하고 심플한 멋을 더했다. 수면 잠옷 특유의 둔한 착용감이 싫다면, 웨어베러시스의 코 파자마로 따뜻한 겨울나기에 탑승하자. 11만8000원. 쇼핑하러 가기
슬립타이트오브젝트 모노웨이브 커튼
슬립타이트오브젝트 모노웨이브 커튼
이미지 출처: 슬립타이트오브젝트 홈페이지 www.sleeptight-object.kr
보일러도 빵빵하게 틀었고, 겨울 이불도 꼭 덮었고, 난로까지 켰는데 어디서 자꾸만 서늘한 냉기가 들어온다. 범인은 창 틈새로 들어오는 겨울 바람!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맛집으로 소문난 슬립타이트오브젝트의 모노웨이브 극세사 커튼은 실내벽으로 스며드는 웃바람을 든든하게 막아주는 것은 물론, 커튼 하나만으로 방 분위기를 색다르게 바꿔줄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췄다. 커튼 표면엔 브랜드 작가가 직접 촬영한 파도 치는 바다가 커다랗게 프린팅 됐으며, 흑백 색감으로 넓은 하늘과 짙은 바다, 흰 포말의 대비가 더욱 아름답다. 9만8000원. 쇼핑하러 가기
마브 조 블랭킷
마브 조 블랭킷
이미지 출처: 마브 조 홈페이지 www.marvcho.com
자연, 대중문화에 영감을 받아 실용적이고 접근성 높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 마브 조. 마브 조의 써티쓰리 블랭킷은 따뜻하고 포근한 톤의 브라운, 아이보리 색상으로 자연물을 형상화한 그림과 패턴을 아기자기하게 수놓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부티크에서 직조했으며, 담요, 러그, 벽에 거는 테피스트리 장식, 피크닉 매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26만원. 쇼핑하러 가기
페나 라디오 히터 온풍기
페나 라디오 히터 온풍기
이미지 출처: 엘레트론 인스타그램 @elretron_kr
1960년대 라디오를 연상시키는 페나의 레트로 라디오 히터 온풍기는 겨울에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포기할 수 없는 홈꾸러버 집순이에게 적극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책상 위, 침대 옆에 무심히 두어도 멋스러우며, 따뜻한 바람이 솔솔 나오는 팬 히터 기능으로 주위 공간을 순식간에 따스히 만든다. 적정 온도를 꾸준히 유지해 줄 PCT 기술, 전원 차단용 마이크로 안전 스위치, 넘어질 시 자동 전원 차단 기능 등 화재 위험없이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퓨어 화이트, 올리브 그린, 우드 스페셜 등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인테리어 스타일과 취향에 맞게 선택해보자. 9만9000원. 쇼핑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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