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웬디 등 셀럽이 선택한 염색 컬러, 체리 레드

때로는 시크하고, 때로는 키치하다. 스타들의 머리카락을 물들인 새빨간 체리 레드의 매력.
BY 에디터 전수연 | 2024.02.02
새빨간 레드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버건디에 가까운 딥한 레드는 식상하다면? 최근 셀럽들이 픽한 체리 레드 헤어 룩을 참고해보자. 체리 레드는 일반적인 레드 컬러보다 핑크기가 조금 더 가미되어 있어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 톤을 더 밝고 화사해 보이게 하는 것이 장점. 무엇보다 탈색 없이도 어느 정도의 컬러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모발 손상도 최소화할 수 있다. 만약 붉은 기가 감도는 피부라면 셀럽들의 룩보다 한 톤 정도 어둡게 표현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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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턴트

김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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