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르세라핌 등 아이돌의 메이크업 컨설팅! 포인트는 홀로그램 메이크업

여자 아이돌의 밤하늘의 별빛처럼 빛나는 아이 룩! 글리터를 활용한 홀로그램 메이크업을 소개한다.
BY 에디터 이슬 | 2024.03.08
눈가를 점령한 홀로그램 글리터
르세라핌 채원ㆍ블랙핑크 제니
올 시즌 런웨이에서 유독 돋보이는 메이크업 포인트는 눈이 시릴 정도로 새하얀 화이트와 실버 글리터의 조합이다. 섀도를 아이라인이나 애굣살에만 바르는 것이 아니라 눈꺼풀을 전체를 스치듯 바르거나 눈머리에만 더하는 등 다양한 방식을 선보인다. 홀로그램 글리터의 정석을 보여준 채원과 제니가 대표적이다. EASY 활동으로 다양한 룩을 소화하고 있는 채원은 푸른 기가 감도는 실버 글리터를 바탕으로 곳곳에 화이트 큐빅으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반면 샤넬 쇼 참석으로 파리를 방문한 제니는 스모키 룩에 실버 글리터를 눈두덩 전체에 퍼트려 화려하고 분위기를 한층 드러냈다. 이때 입자가 큰 글리터보다 은하수가 내린 듯 자글자글한 시머 펄을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어느 각도에서 봐도 신비롭게 빛나는 홀로그램 룩을 완성할 수 있을 테다.
눈머리에 포인트를 준
르세라핌 윤진ㆍ에스파 닝닝
최근 걸그룹 메이크업에 빠질 수 없는 포인트를 꼽자면 글리터 혹은 화이트 큐빅으로 눈머리를 확장하는 것! 이렇게 연출하면 눈이 더 커 보일 뿐만 아니라 눈물이 맺힌 듯 청초하고 신비로운 무드가 드러난다. 여기에 좀 더 섹시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핫걸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윤진과 닝닝의 룩을 눈여겨보자. 눈꼬리를 살짝 올린 캣츠 라이너에 입자가 큰 글리터나 작은 큐빅을 눈머리에 톡톡 붙이면 완성된다. 홀로그램 글리터와 캣츠 아이의 조합은 이토록 쿨하다.
영롱한 컬러 홀로그램 글리터
태연ㆍ트와이스 채영
한동안 코럴 계열의 웜톤 메이크업이 강세를 보였다면 최근 메이크업 신에는 쿨톤 팔레트의 컬러가 없는 룩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쿨톤 컬러가 인기를 끄는 중이다. 투명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내는 홀로그램 글리터가 좋은 예. ‘홀로그램 글리터’라고 하면 화이트나 실버 글리터가 가장 먼저 떠오를 테지만, 태연이나 채영처럼 푸른 계열의 시머한 아이 섀도를 더하면 보이는 각도에 따라 컬러감과 빛의 번짐 정도가 달라지면서 신비로운 무드가 배가된다. 콧대와 코끝까지 하이라이팅 주듯이 톡톡 두드려 마무리하면 더욱 조화로운 홀로그램 룩이 완성된다.
홀로그램과 큐빅의 절묘한 매치
있지 예지ㆍ뉴진스 해린
홀로그램 아이와 반짝이는 파츠는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예지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탬프 헤어와 어울리는 그레이 톤이 감도는 글리터 룩에 눈머리에 큐빅을 붙여 한층 힙하게 마무리했다. 반면 해린은 청순한 느낌의 홀로그램을 완성했는데, 눈머리를 중심으로 매트한 화이트 섀도를 퍼트리고 콧대까지 이어 붙여 큐빅의 반짝임을 극대화한 것. 눈꺼풀이 아닌 애굣살에 새도를 바르고 바로 치크를 퍼트리면 중안부를 훨씬 짧아 보이게 만들어 생기가 감도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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