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봄 코디는 투어스처럼! 멤버들이 말아주는 남친룩

‘나랑 같이 걸을래?’ 밤 산책에 나선 투어스 멤버 신유, 도훈, 경민, 한진, 지훈, 영재. 6인 6색 사복 패션은?
BY 에디터 옥희정 | 2024.03.16
투어스 영재
7초면 충분히 마음을 뺏을 수 있다던 그들이 말이 맞았다. 요즘 신인의 맛으로 K팝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투어스가 작정하고 누나들의 심장 저격에 나섰다. ‘나랑 같이 걸을래?’ 시리즈의 시작은 영재. 후디가 달린 코트에 그레이 컬러 머플러까지 야무지게 맨 모습은 카메라를 절로 들게 만든다. 코트에 가려진 화이트 오버사이즈 카디건과 데님 팬츠까지 사복만큼은 선배의 맛이 느껴진다. 수줍게 브이를 그리는 그의 모습을 실제로 봤다면 갤러리가 터졌을지도.
투어스 도훈
투어스 내에서도 도훈의 사복은 선망의 대상. 스트리트 패션을 즐겨 입는 도훈이 선택한 아우터는 큼지막한 프린팅이 새겨진 아이보리와 브라운 컬러의 아너 더 기프트 바시티 재킷. 바랜듯한 워싱 데님 팬츠으로 빈티지함을 가미했다. 슈프림 비니의 브라운 로고 자수로 아우터와 귀여운 깔맞춤을 하는 센스까지! 컬러 포인트를 아는 도훈의 사복, 내일 또 보고 싶어진다.
코트파 영재와 하입보이 도훈이 ‘To.X’ 챌린지까지 선물해주니 이들에게 점점 빠질 수 밖에!
투어스 신유
디젤이 귀여워질 수도 있다니! 이게 바로 신유 효과일까. 영재에 이은 ‘나랑 같이 걸을래 버전 2’로 신유가 피드에 등장했다. 화이트 티셔츠에 디젤 데님 셋업으로만 스타일링한 신유의 사복은 누구나 따라 입기 쉽다. 신유의 룩이야말로 ‘심플 이즈 베스트’의 정석. 여기서 심심함을 덜고 싶다면 과하지 않은 실버 세서리 혹은 미니 크로스백 정도와 같이 매치해 봐도 좋겠다.
투어스 경민
‘나랑 같이 걸을래’ 3탄의 주인공은 막내 경민! 투어스 내에서는 바시티 재킷 열풍이 불고 있는 중이 틀림없다. 경민의 선 역시 바시티 재킷. 같은 팀 멤버 도훈과는 다르게 경민은 후드가 달린 베이프 바시티 재킷을 골라 귀엽게 소화했다. 워싱 진에 블랙 반스까지 경민이야말로 스트리트웨어 마니아가 아닐까.
투어스 지훈
블랙 후드와 블랙 티셔츠. 포인트는 데님에 있다. 아우터와 탑, 그리고 슈즈까지 블랙으로 통일하니 데님 카고 팬츠에 자연스레 시선이 간다. 어떻게 포인트를 살려야 할지 아는 지훈은 그야말로 강약의 귀재. 지훈처럼 포인트 아이템에만 집중되도록 다른 아이템은 무채색을 골라볼 것. 별다른 아이템을 추가하지 않아도 꾸안꾸를 연출할 수 있을 테니.
투어스 한진
이 집 바시티 재킷 맛집이네! 투어스 멤버들의 취향이 묻어나는 바시티 재킷 중 한진의 픽은 슈프림 데님 바시티 재킷. 가슴팍에 크게 위치한 레터링은 어깨도 더 넓어 보이게 하는 착시를 준다. 목에 건 카메라 스트랩마저도 패션으로 소화해버린 한진은 블랙 진과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까지 깔끔한 남친룩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투어스 인스타그램 @tws_ple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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