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지수 끌어올려! 장원영, 혜리 등 여자 아이돌의 봄 패션 모음

센스 있는 봄 패션, 봄 옷을 고민하고 있다면? 아이브 장원영, 안유진, 혜리 등 사복 천재 여자 아이돌의 일상에서 힌트를 얻어 볼 것.
BY 에디터 차경민 | 2024.04.04
봄을 닮은 재킷
아이브 장원영
날씨가 포근해질수록 화사한 컬러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법.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이맘때 가볍게 걸치기 좋은 화사한 아우터를 찾고 있다면? 꽃을 닮은 파스텔컬러 아이템만 한 것이 없다. 차가운 바람에도 포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덤이다. 르세라핌 카즈하는 스웨이드 소재의 어깨라인에 똑떨어지는 형태의 재킷에 조거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 힙한 룩을 연출했다. 좀 더 화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싶다면 장원영의 룩을 참고할 것. 연핑크 계열의 크롭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매치하면 손쉽게 봄 느낌 물씬 풍기는 룩이 완성된다.
르세라핌 사쿠라 사복
자꾸만 손이 가는 카디건
혜리 사복
포근하면서도 어떤 룩과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카디건은 봄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다. 옷 잘 입는 셀럽들 역시 카디건으로 봄을 만끽하고 있다. 해리는 마치 남자친구의 카디건을 거친 듯한 큼직한 카디건과 볼캡으로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오버사이즈 카디건을 선택할 때 화려한 컬러나 패턴이 어지러운 아이템은 다소 과해 보일 수 있으니 최대한 자연스러운 색감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소녀시대 태연은 화이트 티셔츠에 요즘 트렌드로 떠오른 벌룬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후 클래식한 니트를 가볍게 툭 걸쳐 젊고 쿨한 무드를 뽐냈다.
태연 사복
휘뚜루마뚜루 활용만점 셔츠
아이브 안유진 사복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 요즘 같은 날씨에 휘뚜루마뚜루 가볍게 툭 걸치기 좋은 셔츠는 옷장에 있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사복 천재 안소희는 자연스럽게 늘어진 생머리, 툭 떨어지는 팬츠에 오버핏 셔츠를 무심하게 걸쳐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안유진은 쇼트 팬츠에 넉넉한 셔츠 단추를 풀고 아우터처럼 착용한 후 미니 백을 무심하게 걸쳐 모던한 데이웨어로 탈바꿈했다.
안소희 사복

이미지 출처

장원영, 사쿠라, 태연, 혜리, 안유진, 안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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