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뷰티 뉴스 - 구찌, 디올, 바비 브라운, 헤라의 신상 쿠션
디올이 첫 선을 보이는 톤업 쿠션부터 구찌의 뉴 쉐이드, 한국 단독으로 선보이는 바비브라운 그리고 헤라블랙쿠션이 전하는 새 쿠션 소식까지.
BY 에디터 김희원 | 2024.04.11구찌 뷰티 쿠션 드 보떼의 뉴 컬러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와 함께 우아한 피부 결을 완성하는 구찌 뷰티의 쿠션 드 보떼가 기존의 컬러에 2개의 쉐이드를 추가하며 총 7종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본인의 피부 톤에 맞게 색을 고를 수 있도록 쉐이드를 확장하며 본래 내 피부인 듯 정교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플라워 리스에 둘러쌓여 있는 사자 패턴의 패키지 디자인이 소장 가치도 높인다. 구찌 쿠션 드 보떼 14g 10만8000원.
디올의 첫 번째 톤업 쿠션

디올 뷰티가 봄 시즌을 맞아 맑고 투명한 피부 메이크업을 선사해 주는 'new 디올 포에버 톤업 쿠션'을 출시한다.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살구빛 쉐이드의 '#01 아프리콧'과 옐로우 언더톤을 화사하게 가꿔주는 '#02 라일락’까지 두 가지 컬러로 공개될 예정. 기존 디올의 쿠션 케이스인 까나쥬와 한정판으로 선보인 핑크, 베이지의 꾸튀르 케이스 모두와 호환 가능해 개인의 스타일과 감성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디올 포에버 톤업 쿠션 13g 6만8000원대.
한국에 단독 선론칭된 바비 브라운 쿠션

바비 브라운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쿠션 파운데이션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먼저 공개한다.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은 쿠션을 돔 형태로 디자인해 퍼프에 내용물이 균일하게 묻어나는 것이 장점. 보다 정교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함과 동시에 스마트-스킨 밸런싱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 유수분을 효과적으로 조절한다. 게다가 스킨케어 성분까지 함유해 메이크업 후에도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다크닝 현상도 적다. 바비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12g 7만4000원대.
헤라 블랙 쿠션의 리뉴얼

출시 이래, 꾸준한 인기를 보이며 헤라의 스테디셀러 제품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블랙 쿠션'이 또 한번 리뉴얼된다. 이전 대비 커버력과 밀착력 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며 제품명 역시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변경한다는 소식. 브랜드의 독자 기술인 ‘피그먼트 미립화 공정’을 통해 제형을 보다 곱고 세밀하게 고안했으며, 이는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돼 매끈한 새틴 피부를 구현한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4월 2일부터 21일까지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되니 참고하자.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15g 5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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