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김지원에게 배우는 재벌 3세 메이크업!

이렇게만 메이크업하면 ‘눈물의 여왕’ 김지원 될 수 있나요?
BY 에디터 차경민 | 2024.04.11
화제의 드라마 속 여배우 메이크업을 살펴보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와 정갈한 눈썹, 자연스러운 립 컬러 등 데일리 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녀의 드라마 메이크업을 소개한다.
Point 1. 아치형 눈썹
눈물의 여왕 김지원의 아치형 눈썹
예전에는 도톰하고 진한 눈썹이었던 김지원은 최근 드라마에서 가는 아치형 눈썹으로 변화를 주었다. 전체적으로 아치형 모양을 살리되 두께는 얇게, 부드러우면서도 연한 컬러로 눈썹에 힘을 빼서 강해 보이는 인상을 부드럽고 온화한 느낌으로 보완했다. 살짝 가늘게 그린 아치형 눈썹은 얼굴을 시원스러운 인상으로 바꿔주고,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더하면 고혹적인 ‘여신’ 분위기로도 변신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Point 2. 적당한 음영과 또렷한 눈매!
눈물의 여왕 김지원의 속눈썹에 포인트를 준 아이 메이크업
드라마 속 김지원처럼 내추럴하면서도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고 싶다면? 진한 컬러의 섀도 대신 속눈썹에 힘을 주자. 스킨보다 한 단계 정도 진한 아이 섀도를 눈두덩에 전체적으로 고르게 펴 바른 후 아이라이너로 아주 얇게 아이라인을 그린다. 그 후 속눈썹을 최대한 속눈썹 라인에 가깝게 붙인 후 마스카라로 원래 속눈썹과 인조 속눈썹을 하나로 보일 수 있도록 연결하듯 바른다. 이렇게 하면 따로 음영을 더하지 않아도 매혹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Point 3. 장밋빛 입술
눈물의 여왕 김지원의 립 메이크업
김지원은 요즘 대세인 촉촉하고 탱글 한 립 메이크업 대신 차분하고 입술 선을 흐리게 하여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립 컬러는 채도를 한 스푼 덜어낸 장미 컬러로 피부 톤을 한 층 화사하면서도 깨끗해 보이도록 효과가 있다. 본래 입술 컬러가 강한 편이라면 누디 한 컬러로 입술 본래 컬러의 채도를 낮춘 후 위에 덧발라 주면 마른 장밋빛 본연의 컬러 그대로의 발색을 만끽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김지원, 눈물의 여왕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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