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주목 받는 남자 스타들의 ‘라이징 스타일’ 1 - 이채민, 추영우, 채종협, 안보현

센스 있는 자신들만의 무드를 통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라이징 맨’들. ‘좋아요’와 ‘저장’을 유발하는 ‘남친짤’ 장인들의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
BY 에디터 최진실 | 2024.05.08
이채민
이채민 tvN <일타스캔들>의 ‘엄친아’이자 KBS2 <뮤직뱅크>의 MC를 맡고 있는 이채민도 주목받고 있는 ‘라이징 패셔니스타’다. 조각같은 비주얼과 189cm의 훤칠한 키, 그리고 감탄을 유발하는 감각까지 지니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자신의 SNS를 통해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이채민은 가죽 재킷, 데님 셔츠 등 내추럴한 스타일을 베이스로,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을 매치하며 결코 평범하지 않은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이채민은 ‘라이징 스타’ 류다인과 열애를 인정하며 풋풋한 ‘MZ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솔직 당당한 MZ 스타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이채민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추영우
추영우 2024년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 스타로 추영우가 있다. 186cm의 큰 키와 수려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은 추영우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JTBC <옥씨부인전> 등 차기작 소식을 알리며 주지훈, 임지연, 소지섭 등 쟁쟁한 배우들과의 호흡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출중한 연기력만큼 추영우의 센스 있는 패션도 빼놓을 수 없다. SNS를 통해 댄디한 자신의 매력이 제대로 돋보일 수 있도록 니트, 셔츠, 재킷 등 베이식한 아이템을 깔끔하게 소화한 룩을 선보인 것. 추영우는 스타일은 물론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패션으로 많은 팬들의 ‘좋아요’를 이끌고 있다.
안보현
안보현 최근 종영한 SBS <재벌X형사>를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나게 된 안보현. 극중 철부지 재벌 3세에서 얼떨결에 강력팀 형사가 된 진이수 역할을 맡은 안보현은 ‘영 앤 리치’ 형사룩을 완성해 호평을 받았다. 큰 키와 넓은 어깨까지 남성미 넘치는 ‘넘사벽 피지컬’의 소유자로 유명했던 안보현은 이전부터 자신의 장점을 적극 살린 패션을 선보여왔다. 공식 석상에서는 올 블랙, 올 화이트 등 심플한 컬러의 클래식한 슈트로 댄디한 매력을 자랑했고, 일상에서는 깔끔하고 편안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상남자와 소년 사이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채종협
채종협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남자 배우 중 한 명은 바로 채종협이다. 채종협은 일본 TBS 의 주연을 맡으며 훈훈한 매력으로 일본 내 '횹사마'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안정된 연기력과 로맨틱한 모습도 돋보이지만 채종협의 완벽한 피지컬과 '남친룩'이 아시아의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모델 출신으로 186cm의 큰 키와 넓은 어깨의 소유자다. 채종협은 평소 니트 소재의 아이템을 자주 착용하며 신체적인 장점과 스위트한 매력을 제대로 살리고 있다. 또한 일상에서는 후드 티셔츠와 쇼트 패딩 점퍼, 스포티한 저지 재킷 등을 매치하며 스포티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션으로 ‘남친룩 장인’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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