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하고 싶은 헤일리 비버의 로드 뷰티 아이템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헤일리 비버의 로드 스킨. 지금 가장 핫한 로드 스킨을 직접 사용해봤다.
BY 에디터 이슬 | 2024.05.14
헤일리 비버
헤일리 비버 rhode skin 론칭 2년도 채 안 돼서 지구상에서 가장 화제성 높은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로드 스킨. 클린 걸 메이크업의 선두주자로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의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중이다. 건강한 피부 표현을 추구하는 브랜드답게 기초에 집중한 제품군이 많이 포진 되어 있다. 가장 최근 출시한 클렌저와 밀크 에센스, 새로운 향의 립 밤을 사용해봤다.
로드 스킨 글레이징 밀크, 로드 스킨 파인애플 리프레시, 로드 스킨 펩타이드 립 트리트먼트 워터멜론 슬라이스
1 로드 스킨 글레이징 밀크 풍부한 수분과 영양으로 피부 장벽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패키지와 우유를 연상시키는 불투명한 제형이 특징이다. 제형이 묽은 만큼 피부에 부드럽게 퍼져 금세 흡수된다. 그날의 피부 컨디션이나 계절에 따라 레이어링해서 수분감을 채우기 좋다. 도포하자마자 은은하게 맴도는 고무향은 호불호가 크게 갈릴 포인트다. 140ml $30. 2 로드 스킨 파인애플 리프레시 올해 초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콜라보한 화보 속에 등장한 아이템. 파인애플 효소를 담아 클렌징과 동시에 저자극 각질 케어가 가능하다. 밀도 높은 젤 타입이라 손바닥에 덜고 물을 조금 섞어서 거품을 충분히 낸 뒤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세정력은 무난하지만 사용 직후 스킨케어를 한 듯 쫀쫀하게 마무리되는 점은 인상 깊다. 다만 향이 글레이징 밀크보다 강해서 평소 향에 민감하다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듯하다. 150ml $28.3. 3 로드 스킨 펩타이드 립 트리트먼트 워터멜론 슬라이스 글레이즈 도넛을 베어 문 것처럼 윤기가 흐르는 도톰한 입술을 연출한다. 처음 발랐을 때 살짝 끈적한가 싶다가도 막상 다 바르고 나면 입술 위에 얇은 수분 막을 씌운 것처럼 촉촉하다. 우수한 밀착력 덕분에 잘 지워지지 않고 지워진 뒤에도 건조함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향은 앞선 제품과는 다르게 달콤한 수박향이 꽤 강하고 오래 지속된다. 10ml $16.

사진

이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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