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하고 싶은 킴 카다시안과 카일리 제너의 뷰티 아이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중인 셀럽들의 뷰티 브랜드. 직구를 해서라도 갖고 싶은 아이템을 엄선했다.
BY 에디터 이슬 | 2024.05.14
킴 카다시안 skkn by kim
운영 중이던 뷰티 사업을 돌연 중단했던 킴 카다시안이 다시 뷰티 업계에 뛰어들었다. 건선 피부 질환으로 고생한 지난날의 경험을 토대로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뷰티 브랜드 스킨 바이 킴을 새롭게 론칭한 것. 클렌저, 토너, 크림, 오일 등 세분화된 스킨케어 라인과 평소 킴 카다시안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내는 메이크업 라인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아이 룩을 연출할 수 있는 12구의 아이섀도 팔레트와 그와 어울리는 누디한 매트 립스틱을 만났다.

1 스킨 바이 킴 클래식 매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눈가 주름 끼임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부드러운 제형이라 블렌딩이 간편하고 번질 걱정이 없다. 따뜻한 컬러감과 매트 피니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다. 1.5gX12ea $50.
2 스킨 바이 킴 소프트 립 컬러 누드 04
10가지 컬러 모두 채도가 조금씩 다른 누드가 베이스다. 피치 컬러가 섞인 중간 톤의 누드 04는 동양인 기준으로 살짝 붉은 기가 두드러진다. 마무리감도 매트해서 얼굴 안색을 살리는 제품이라기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립스틱으로 제격이다. 2.4g $32.

카일리 제너 kylie cosmetics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셀럽으로 카일리 스킨과 카일리 코스메틱을 동시에 운영하며 남다른 영향력을 발휘하는 카일리 제너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카일리 제너의 시그너처 오버 립과 매트한 피부 표현의 인기에 힘입어 코스메틱군의 성장세가 남다르다. 매끈한 피부 베이스 위에 말갛게 올라오는 블러셔, 독보적인 분위기를 내는 오버 립 세트를 모아봤다.

1 카일리 코스메틱 프레스드 블러시 파우더 윈터 키스드
블러셔로 유명한 카일리 코스메틱 중에서도 카일리 제너가 가장 애정하는 블러셔라고 한다, 평소 즐기는 누드 메이크업에 더해도 겉돌지 않고 화사함을 남긴다. 리퀴드 블러셔만큼 손가락이나 브러시에 잘 묻어나는데, 막상 피부에 블렌딩하면 아주 얇고 고르게 스며든다. 10g $20.
2 카일리 코스메틱 립 블러시 키트 북드 앤 비지
입술 라인을 정리하는 립 라이너와 같은 컬러의 립 브러시가 세트로 구성되어 활용도가 높다. 오버 립은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람도이 키트 하나면 도전해볼 만하다. 꽤 넓은 컬러 스펙트럼을 보유하고 있지만 오버 립에 최적화된 만큼 누드 계열이 주를 이루니 참고할 것. 립 브러시 3ml, 립 라이너 1.1g 세트 $35.
3 카일리 코스메틱 파우더 플러시 롱웨어 파운데이션 3N
실크를 두른 듯 부드럽게 퍼지는 제형이 피부 요철은 물론 잡티까지 말끔하게 커버한다. 첫 도포 시 컬러가 너무 노란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 것도 잠시 시간이 지날수록 내 피부 톤에 맞게 밀착되는 점이 인상적이다. 30ml $36.
사진
이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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