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멧 갈라 패션 ③ 힙 셀럽들, 여기에 다 모였다!
2024 멧 갈라에 모인 힙한 스타들
BY 에디터 최진실 | 2024.05.11'시간의 정원'이라는 드레스 코드에 맞게 올해 역시 많은 셀럽들이 멧 갈라를 빛냈다. 세계 최대의 패션 자선 행사인 만큼 많은 셀럽들이 개성 넘치는 패션을 펼친 가운데 트렌드를 이끄는 셀럽들도 저마다의 아이코닉한 룩으로 '시간의 정원'을 꾸몄다.
지지 하디드
트렌드를 선도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지지 하디드는 이번에도 '서프라이즈'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톰 브라운과 함께한 지지 하디드는 화이트 오프숄더 코르셋 드레스를 착용했다. 특히 노란색 3D 장미가 돋보이는 지지 하디드의 룩은 1만 3,500시간에 걸쳐 수작업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인 정신이 깃든 만큼, 지지 하디드는 드레스 코드와 딱 맞는 룩으로 트렌드 세터의 진면모를 드러냈다.
젠데이아
올해 멧 갈라의 공동의장을 맡은 젠데이아. 젠데이아는 화려한 룩을 통해 단연 2024 멧 갈라의 베스트 드레서로 꼽혔다. 메종 마르지엘라와 함께한 젠 데이아는 세이지 오간자 바이어스 컷 드레스에 새틴 코르셋으로 완성된 드레스를 착용했다. 오간자 소재로 쌓은 레이트와 블루, 에메랄드 그린 색상의 코르사지가 포인트. 해당 룩은 메종 마르지엘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존 갈리아노가 젠데이아를 위해 제작한 오트 쿠튀르 룩이다. 베일은 젠데이아가 손으로 직접 그려 특별함을 더했다.
킴 카다시안
힙의 결정체, 킴 카다시안은 2024 멧 갈라에서도 그 존재감을 드러냈다. 킴 카다시안의 선택은 메종 마르지엘라 아티즈널 드레스. '시간의 정원'이라는 드레스 코드에 맞게 꽃, 나뭇잎, 잔가지 등에서 모티브를 얻은 실버 체인 드레스와 그레이 케시미어 카디건을 매치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타일라
글로벌 음악 팬들의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타일라. 타일라는 발망의 드레스와 함께 멧 갈라에 데뷔했다. 모래와 마이크로 크리스탈 스터드를 압착한 기법의 '모래 드레스'를 입은 타일라는 멧 갈라의 주제와 딱 맞는 의상으로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몸에도 모래가 떠오르는 바디 메이크업으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더했다.
제니퍼 로페즈
2004년부터 꾸준히 멧 갈라에 출석해 온 제니퍼 로페즈. 올해는 드레스를 통해 우아한 모습을 한껏 드러냈다. 다니엘 로즈베리의 스키아 파렐리를 선택한 제니터 로페즈는 비즈 장식 등을 통해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다. 해당 드레스는 800시간의 작업을 거쳐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특별함을 더했다.
멧갈라
MET G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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