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뷰티 뉴스 – 셀럽들의 헤어핀 스타일링

꽂는 위치와 크기, 핀의 컬러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에스파 카리나, 아이브 장원영, 김혜윤 등 셀럽들의 헤어핀 활용법을 소개한다.
BY 에디터 김희원 | 2024.05.29
고급스러운 원 포인트
장원영과 김혜윤의 헤어핀 스타일링
깔끔한 디자인의 헤어핀은 귀 위쪽 관자놀이 근처에 꽂아주면 한결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머리에 심플한 디자인의 헤어핀을 착용한 장원영과 김혜윤의 룩을 참고하길. 러블리한 트위드 셋업과 차분한 블랙 원피스와 같은 컬러의 심플한 핀을 이용해 단정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빅 리본의 확실한 존재감
장아이브 레이와 최예나의 헤어핀 스타일링
패션과 뷰티 씬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리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특히 큼지막한 리본 핀은 쉽고 빠르게 색다른 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최예나는 밝은 헤어 컬러에 대비되는 블랙 리본 핀을 양 갈래 헤어 시작 부분 양쪽에 매치하면서 메탈릭한 네크리스를 믹스해 발랄하면서도 개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아이브의 레이는 오버사이즈 화이트 리본 핀을 정수리 가까이 꽂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미니 핀으로 더하는 위트
에스파 카리나와 트리플에스 시온의 헤어핀 스타일링
커다란 핀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작은 헤어핀을 활용해 보자. 양 갈래로 땋은 머리 위에 다양한 색의 미니핀들을 더 해 귀여움을 가미한 카리나와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헤어 룩 곳곳에 나비와 꽃 모양 핀으로 포인트를 준 트리플에스의 시온처럼 작은 사이즈의 헤어핀은 여러 개 꽂아 사용할수록 훨씬 위트있다.
어디에 꽂아도 힙하게
아르테미스 희진과 뉴진스 민지의 헤어핀 스타일링
헤어 핀의 또 다른 매력은 손이 가는 대로 꽂을 수 있다는 점. 아르테미스 희진은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에 레트로한 뿔테 안경과 실버컬러의 핀을 이용해 힙한 느낌을 살린 반면, 뉴진스 민지는 스쿨룩 착장에 팝한 컬러의 별모양 이어링과 미니 핀을 양쪽 앞머리 중간에 더 해 키치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헤어핀
카리나
시온
장원영
김혜윤
레이
최예나
희진
민지
0
SINGLES OFFICIAL YOUTUBESINGLES OFFICIAL YOUTUBE

같이 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