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누린 스페인의 정취 - 그란 멜리아 나트랑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제 막 오픈 1주년을 앞두고 있는 그란 멜리아 나트랑이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BY 에디터 전수연 | 2024.06.05
자연 속에서의 오롯한 여유
그란 멜리아 나트랑
습한 공기에 숨이 턱 막히는 순간, 나트랑에 도착했음을 실감한다. 공항에서부터 40분 남짓 한 시간을 달려 도착한 목적지는 ‘그란 멜리아 나트랑’. 수많은 리조트 중, 그란 멜리아 나트랑을 선택한 이유는 탁 트인 오션 뷰와 평화로운 가든 풍경 속에서 온전한 ‘쉼’을 즐기고 싶어서다. 동남아시아에 첫 번째로 둥지를 튼 그란 멜리아는 ‘멋진 인생 (A Life Well Lived)’가 브랜드의 시그너처 철학으로 스페인의 서비스 문화를 베트남식 호스피탈리티와 결합했다. 이는 자연스레 몸과 마음의 회복을 원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로 이어진다. 그란 멜리아 나트랑은 해안가 절벽을 따라 위치한 덕분에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일부 만에서는 간조마다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리조트 측에서 바다의 일 부분을 막아 인공 비치를 조성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쏟아지는 햇살에 따라 변하는 야자수의 그림자, 황홀한 선셋까지. 모든 색은 자연에 존재한다는 말을 온몸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취향에 따른 룸 타입과 엔터테인먼트
그란 멜리아 나트랑
총 272개의 객실은 탁 트인 오션 전경과 거실 및 테라스를 갖춘 그란 오션 주니어 스위트를 비롯해 평화로운 가든 풍경을 대형 발코니에서 즐길 수 있는 비치 프론트, 프라이빗 풀과 오션 프론트 풀빌라 등 20개 타입의 각기 다른 특색을 지녔다. 여행객의 니즈와 취향 그리고 예산에 맞춰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다양하게 갖춘 셈이다. 부대시설 역시 다양하다. 지친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줄 스파에서는 터키식 목욕탕인 하맘과 온센을 즐길 수 있으며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메인 풀과 피트니스 센터도 마련되어 있다. 자연 친화적인 경험을 원한다면 천연 염수 호수인 작은 해변으로 나가볼 것. 수상 스포츠, 스쿠버 다이빙, 수상 스키와 같은 익스트림한 해양 스포츠를 가드의 보호 아래에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취재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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