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과 오눅의 제주 여행 패션
잘 쉬고 싶기도 하지만 잘 입고 싶기도 하다! 나란히 제주 여행기를 공유한 인플루언서 2인의 산뜻한 휴가 패션.
BY 에디터 최윤정 | 2024.06.25휴양지 패션의 정석, 김나영
제주 한 달 살이의 본좌라고 명명할 만큼 가족들과의 보내는 제주 여행기를 자주 공유하는 김나영! 자연에서 두 아들과 지내는 단란한 모습도 보기 좋지만, 김나영의 제주 방문이 언제나 흥미로운 이유는 휴양지의 낭만이 느껴지는 스타일 덕분이다. 그중 가장 클래식하고, 또 따라 입기 쉬운 착장을 골라봤다.
세인트 제임스의 스트라이프 티셔츠

클로브 버클 쇼츠

버버리 크로셰 백
셀린느 캣 아이 선글라스
까르띠에 베누아 워치
러블리 & 긱 시크, 오눅
모름지기 휴양지 룩이라고 하면 초라하지는 않되,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 스푼 더해지면 충분하다. 요즘 유행하는 긱 시크 감성에 러브릴한 느낌까지 더해진 오눅의 데일리 룩을 참고해 보자.
베이스레인지 블랙 티셔츠
coa-nyc 핑크 실크 스리브리스 톱
오페라스포츠 로완 쇼츠
더로우 네트 플랫 슈즈
프라다 아이웨어 타원형 선글라스
사진제공
각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