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의 PROM NIGHT!

“퀸카들의 학교에 케플러의 등장이라….” 소녀에서 퀸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홉 명의 케플러가 정직하게 경쟁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프롬퀸 파티를 벌인다. 올해의 프롬퀸은 누구? 티아라보다 눈부신 케플러의 프롬퀸 모먼트!
BY 에디터 장은지, 김화연 | 2024.06.28
셀럽화보, 케플러 싱글즈 화보
강예서 안에 입은 민소매는 썬번프로젝트, 화이트 레이스 트림의 브이넥 톱과 프릴 컷아웃 마이크로 스커트는 푸시버튼, 이어링은 프루타. 서영은 화이트 셔링의 블랙 태슬 드레스는 페라가모, 옐로 뷔스티에 톱은 써틴먼스, 혼자 캡 모자는 핍스, 골드 이어링은 돌체앤가바나. 샤오팅 핑크 드레스는 셀프 포트레이트, 72 스타 그레이 톱은 르쏘넷, 슈즈는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바히에 블루 페더 톱은 셀프 포트레이트, 니트 쇼츠는 배리. 최유진 후드 집업은 사카이, 화이트 탱크 톱은 엑스트라 오디너리, 화이트 드레스는 손정완, 팬츠는 쓰리투에이티, 브라운 샌들은 찰스앤키스,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김다연 블루 톱과 실버 리본 스커트는 푸시버튼, 옐로 팬츠는 GCDS, 블랙 힐은 모스키노, 하이퍼벌러 펜던트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 히카루 플라워 펜던트 카키 재킷과 카키 스커트, 아이보리 프릴 카디건은 모두 모스키노. 김채현 네이비 후드집업은 사카이, 프린팅 톱은 한킴, 패널 카고 부츠컷과 실버 팬츠는 오픈와이와이, 시스루 스커트는 라츠유, 골드 네크리스는 페라가모. 마시로 플라워 슬리브리스는 와이씨에이치, 레오파드 패턴의 송치 스커트와 팬츠, 펌프스는 모두 보테가 베네타, 실버 이어링은 파쿠아.
셀럽화보, 케플러 싱글즈 화보
블루 트위스트 티셔츠는 썬번프로젝트, 이너로 입은 민소매 톱은 오픈와이와이, 패턴 스커트는 한킴, 니트 레깅스 팬츠는 콰지퓨리티, 실버 샌들은 크리스틴, 네크리스는 샵사이다.
D A Y E O N 랩 메이킹을 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 가사도 그렇지만 리듬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귀에 잘 들리고 한 번 들었을 때 기억에 남는 리듬을 만들고자 한다. 그 다음에 가사를 입히는 방향으로 연습하고 있다. 가사를 쓸 때는 내 이야기를 담기보다 주제를 정한 뒤 그것에 대한 생각을 확장하며 써나간다. 최근 다연의 취향을 저격한 음악 ‘정우’님의 ‘양’이라는 인디 음악에 빠졌다. 평소 신나고 비트감 있는 노래를 주로 듣는데, 이 노래는 힘들 때나 자기 전에 들으면 위로가 되는 느낌이라 추천하고 싶다. 오늘의 일기 “내 자신이 대견하다!”라는 문장을 꼭 넣고 싶다.(웃음) 예전보다는 덜 긴장하고 자연스럽게 촬영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결과물이 멋지게 나오기도 했고. 이 뿌듯한 마음을 일기에 가득 담고 싶다.
핑크 플라워 톱은 인스턴트펑크, 스커트는 한킴, 프린팅 타이츠는 로맨틱 타이거, 스트랩 샌들 힐은 크리스찬 루부탱, 펄 네크리스는 믹시마이.
Y O U N G E U N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 팬들과 우리 모두가 만족하는 활동이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 많은 분들이 우리의 노래를 듣고, 많이 찾아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정말 한순간의 빛이 돼 보자’라는 다짐을 했다. 아티스트 서영은의 삶을 야구에 빗대어 표현한다면 ‘PLAY BALL’을 선언하는 시점이지 않을까.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가수의 길을 이뤘고, 케플러라는 소중한 그룹으로 데뷔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많은 것 같다. 9회말까지 꽉꽉 채워서 아직 보여드릴 모습이 많다.(웃음) 아티스트로서 끝까지 지키고 싶은 것 ‘서영은’이라는 나의 이름. 대중들에게 내 이름이 알려지게 된다는 건 내가 빛을 낼 수 있는 기회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서영은’이라는 제 이름이 많은 분들께 불릴 수 있도록 항상 빛을 낼 준비를 하고 있을 테니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
브라운 원숄더 톱은 젤로젤로, 골드 브레이슬릿은 페라가모, 허리에 걸친 카디건은 배리, 모자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X I A O T I N G 케플러의 퍼포먼스 이번 ‘Shooting Star’ 무대는 지금까지 선보인 퍼포먼스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준비했다.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퍼포먼스가 아니라 부드러우면서도 선감이 돋보이는 안무로. 섬세하고 감정적인 표현에 중점을 두었으니 무대 위 우리의 감정선을 따라와주시면 더욱 몰입하실 수 있을 것 같다. DO & DON’T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이전보다는 ‘어느 한 부분이라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자’라고 다짐했다. 반대로 하지 말자고 다짐한 건 무대의상으로 바지만 입지 않는 것이다. 스커트 등 다양한 의상에 도전해보고 싶다.(웃음) 이전 앨범에는 콘셉트상 긴 바지를 많이 입었는데, 새로운 앨범이니 새로운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다. 화보 촬영을 함께한 멤버들에게 한마디 “잘했어요 멤버들!”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웃음) 마치 칭찬 스티커를 붙여주는 것 같은데, 오랜만에 한 단체 화보 촬영이기도 하고, 처음 해보는 콘셉트를 다 완벽하게 소화한 것 같다. 또 많이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괜히 뿌듯하다.
히카루 리본 프린팅 원숄더 티셔츠는 뚜오미오, 카모 스커트는 하트브레이커, 안에 입은 핑크 레이스 쇼츠는 마르디 마크르디, 리본 프린팅 타이츠는 오드원아웃, 힐은 아쉬. 바히에 블루 레이스 톱은 푸시버튼, 핑크 스커트는 la decoration, 피어싱 스커트 팬츠는 콰지퓨리티, 슈즈는 찰스앤키스, 젤리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네크리스는 트리마치. 마시로 핑크 톱은 우하, 실크 톱과 데님 쇼츠는 젤로젤로, 실버 힐은 돌체앤가바나.
김채현 프린팅 실크 드레스는 2000아카이브. 강예서 벌룬 미니 드레스는 콰지퓨리티, 헤어핀은 라스유. 최유진 레드 톱은 유즈, 스타 헤어밴드는 라티젠.
마시로 플라워 슬리브리스는 와이씨에이치, 레오파드 패턴의 송치 스커트와 팬츠, 펌프스는 모두 보테가 베네타, 실버 이어링은 파쿠아. 김채현 네이비 후드집업은 사카이, 프린팅 톱은 한킴, 패널 카고 부츠컷과 실버 팬츠는 오픈와이와이, 시스루 스커트는 라츠유, 골드 네크리스는 페라가모.
네이비 후드집업은 사카이, 프린팅 톱은 한킴, 패널 카고 부츠컷과 실버 팬츠는 오픈와이와이, 시스루 스커트는 라츠유, 골드 네크리스는 페라가모.
C H A E H Y U N 성공적인 단체 화보를 위해 케플러만의 약속 촬영할 때 멤버들의 모습과 사진을 보고 서로 칭찬을 해주는 게 암묵적인 우리만의 약속인 것 같다. 물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반응이긴 하지만(웃음) 이런 반응 하나하나가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처럼 보여 서로의 결과물을 보고 리액션을 해주는 것이 좋다. 보컬리스트로 김채현 어떤 노래를 부르든 김채현의 노래처럼 들렸으면 좋겠고 더 많은 장르를 소화하고 싶다. 노래를 부를 때 보내주는 팬들의 반응 덕에 더욱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지금도 계속 노력 중이니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 취향에 영향을 준 멤버 ‘나 이런 거 좋아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한 멤버가 있다. 바로 히카루다. 멤버 모두에게 조금씩 다양한 영향을 받지만, 특이한 듯 귀여운 패션을 내가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 자리를 빌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더 확실하게 알게 해주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어떤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은지 주체적이고 행복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 내가 정말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 잘 어울리는 것을 알고 그것들을 모두 해낼 수 있는 사람 말이다. 그러면서도 팬분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해주는 아티스트가되고 싶다.
플라워 펜던트 카키 재킷과 카키 스커트, 아이보리 프릴 카디건은 모두 모스키노.
H I K A R U 최근 공개된 커버 영상에서 기억에 남는 댓글 ‘이런 영상 보고 싶었다!’라는 반응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첫 커버 영상이기도 해서 선곡부터 촬영까지 신경을 많이 썼는데, 보고 싶었던 영상이라고 하니 너무 감사했다. 내가 보여드리고 싶었던 모습을 케플리안분들도 좋아해주셔서 마음이 통했다는 생각도 들어 행복했다. 히카루적 사고 ‘히카루적 사고’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웃는 것?(웃음) 평소 웃음이 많은 편인데 스스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주변에도 그 에너지를 나눌 수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생각을 오늘부터 히카루적 사고라고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웃음)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 데뷔 초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반전매력’이라는 키워드를 가져가고 싶다. 저를 처음 보는 분들은 제가 이렇게 밝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잘 모를 수도 있을 텐데, 무대 위 모습뿐만 아니라 저 안의 다양한 반전 매력을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
블루 페더 톱은 셀프 포트레이트, 니트 쇼츠는 배리.
H U E N I N G B A H I Y Y I H 휴닝바히에에게 ‘프롬퀸’이란 어린 시절에는 프롬퀸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자연스레 내가 프롬퀸이 된 모습을 상상했다. 하이틴 영화 속 화려하고 당당한 주인공 말이다. 또 어릴 때부터 하이틴 영화를 꼬박꼬박 챙겨볼 정도로 좋아했는데 그래서인지 오늘 촬영이 더 재밌었다.상상했던 프롬퀸이 된 것 같아서.(웃음) 기타 연습 기타는 시간이 날 때마다 꾸준히 연습하고 있다. 어릴 때 클래식 기타를 배운 기억을 떠올리면서 유튜브를 보며 클래식 기타를 독학 중이다. 아직 팬분들에게 보여드리기엔 조금 아쉬운 실력이라, 완성도가 더 높아지면 어떤 곡이든 팬분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멤버들과의 행복했던 추억 촬영차 가평의 풀 빌라를 빌려 하루 종일 멤버들과 함께한 적이 있다. 같이 수영도 하고 게임도 하고, 고기도 구워 먹었는데 함께한 모든 시간이 소중해서 그때의 기억과 장면들이 그림처럼 떠오른다. 잊지 못할 것 같다. 시간이 지나도 아름다운 것 ‘나 자신!’이다. 데뷔 초에는 자신감도 없고 자책감에 빠지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 자신을 힘들게 한 게 너무 미안하다. 시간이 지나도 나 자신이 소중하고, 아름답다고 여기면서 성장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플라워슬리브리스는 와이씨에이치, 레오파드 패턴의 송치 스커트와 팬츠, 펌프스는 모두 보테가 베네타, 실버 이어링은 파쿠아.
M A S H I R O 2년 반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지난 활동을 통해 정말 많은 경험도 하고, 그 과정에서 멤버들이 성장하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하나의 성장 영화’처럼 데뷔부터 지금까지 모든 활동이 소중한 기억이다. 마시로의 작사 창고 당연하게 생각해온 일상이 당연하지 않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메모장에 사소한 감정이라도 감사하며 기록하고 있다. 어떤 가사로 탄생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최근 웃음을 참지 못해 곤란했던 상황 음악 방송 ‘출근길’에 참석하면 팬분들과 기자님들이 저희의 모습을 담기 위해 사진을 촬영하신다. 한두 번 참석한 것이 아닌데 최근에 그 출근길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던 게 생각난다. 그때의 제 사진을 보시면 하염없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다. 꿈을 향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무엇이 되었든 도전을 많이 하라고 전해주고 싶다. 나 역시 가수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꿈을 이룬 지금 너무 행복하고, 꿈을 이루지 않았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것들을 매일 경험하며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후드 집업은 사카이, 화이트 탱크 톱은 엑스트라 오디너리, 화이트 드레스는 손정완, 팬츠는 쓰리투에이티, 브라운 샌들은 찰스앤키스,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Y U J I N 첫 번째 정규 앨범 우리 9명이 함께한 첫 정규 앨범이라 정말 뜻깊다. 지난 2년 반 동안 케플러가 해온 모든 활동을 토대로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한 곡 한 곡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그동안 쌓은 우리의 노하우가 담긴 스페셜 에디션 같은 느낌으로 말이다. 골라 듣는 재미가 있도록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했으니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웃음) 리더로서의 방향성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무엇보다 멤버들과 대화를 많이 했다. 이번 앨범은 케플러와 케플리안이 함께한 시간을 기념한다는 의미를 담았기 때문에 그 목표와 의미에 맞게 우리의 추억이 앨범 안에 오롯이 담겼으면 했다. 멤버 모두 각자의 의견을 내 모두의 이야기가 담길 수 있도록 말이다. 그런 과정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우리 이야기가 담긴 앨범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9명의 자매 이제는 정말 자매들 같은 느낌이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이 고마웠다. 앞서 말했듯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 서로의 생각을 나눌 기회가 많았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느낀 건 우리 모두 케플러와 케플리안을 생각하는 마음이 같다는 것이었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활동해왔기에 지금까지 잘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9명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앞으로의 케플러 케플리안분들이 응원하고 좋아해주시는 저희 케플러의 매력과 에너지가 어떤 부분인지 알고 있다. 그래서 그 모습을 계속 이어나가면서 좋은 활동을 보여드리고 싶다. 또 음악적으로나, 다양한 방면에서 멈추지 않고 성장해나가는 저희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웃음)
안에 입은 민소매는 썬번프로젝트, 화이트 레이스 트림의 브이넥 톱과 프릴 컷아웃 마이크로 스커트는 푸시버튼, 이어링은 프루타.
Y E S E O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 데뷔 초와 비교했을 때 칭찬을 온전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 점이다. 예전에는 칭찬을 받으면 쑥스러웠고, 칭찬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지금은 칭찬을 받으면 그 부분을 더 발전시켜야겠다고 느끼고 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새로 도전한 것 긴장하지 말고 즐기면서 활동하는 것이다. 컴백할 때마다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컴백 첫 주는 늘 정신없이 보냈다. 쉽지 않겠지만 이번 활동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여유를 가지고 즐기면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지금도 계속해서 도전 중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록 팬분들과 함께한 모든 활동이 소중한 추억이지만, 최근 일본에서 한 팬 콘서트가 기억난다. 많은 팬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시고 큰 함성으로 응원해주셔서 멤버들 모두 감동받았다. 언니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천방지축인 동생과 놀아주고, 늘 잘 돌봐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선전포고를 하자면(웃음) “내가 언니들을 사랑하는 만큼 앞으로도 어리광 많이 부릴 테니 기대해요!”
샤오팅 핑크 드레스는 셀프 포트레이트, 72 스타 그레이 톱은 르쏘넷, 슈즈는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강예서 안에 입은 민소매는 썬번프로젝트, 화이트 레이스 트림의 브이넥 톱과 프릴 컷아웃 마이크로 스커트는 푸시버튼, 이어링은 프루타. 김다연 블루 톱과 실버 리본 스커트는 푸시버튼, 옐로 팬츠는 GCDS, 블랙 힐은 모스키노, 하이퍼벌러 펜던트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 서영은 화이트 셔링의 블랙 태슬 드레스는 페라가모, 옐로 뷔스티에 톱은 써틴먼스, 혼자 캡 모자는 핍스, 골드 이어링은 돌체앤가바나. 최유진 후드 집업은 사카이, 화이트 탱크 톱은 엑스트라 오디너리, 화이트 드레스는 손정완, 팬츠는 쓰리투에이티, 브라운 샌들은 찰스앤키스,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사진

배준선

스타일리스트

김성덕

메이크업

장아영, 서은희

헤어

이현정, 이태윤

어시스턴트

기찬민

셀럽
셀럽화보
케플러
케플러화보
슈팅스타
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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